상담심리학 중간 시험 범위

  1. 심리치료자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가?

    심리치료자 또는 상담자는 내담자에게 [실질]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적인 지식과 능력을 갖춘 [전문가]를 말한다. 이러한 심리치료자는 내담자가 지닌 [심리적 문제]나 [장애]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치료할 수 있는 [전문적 지식]과 [기술]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.

    유능한 심리치료자가 갖추어야 할 자질로는 여러 가지가 있다. 먼저 인간에 대한 애정과 인간의 고통에 대한 깊은 관심, [자기통제능력], 친밀하고 [신뢰]로운 인간관계 형성능력, [언어적 표현]능력, [대인관계 예민성], 보통 상 수준 이상의 지능, 다양한 [문화적 배경]과 지식, [도덕성]과 [윤리의식] 등이다.

    이 때 심리치료자와 상담자는 [내담자]의 [안녕]과 [복지]를 최우선 가치로 두어야 하며 치료자와 내담자는 치료 전과 도중, 치료 후에 이르기까지 [끊임없는 상호작용]을 한다.
    심리치료자 또는 상담자는 내담자에게 [실질]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적인 지식과 능력을 갖춘 [전문가]를 말한다. 이러한 심리치료자는 내담자가 지닌 [심리적 문제]나 [장애]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치료할 수 있는 [전문적 지식]과 [기술]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. 유능한 심리치료자가 갖추어야 할 자질로는 여러 가지가 있다. 먼저 인간에 대한 애정과 인간의 고통에 대한 깊은 관심, [자기통제능력], 친밀하고 [신뢰]로운 인간관계 형성능력, [언어적 표현]능력, [대인관계 예민성], 보통 상 수준 이상의 지능, 다양한 [문화적 배경]과 지식, [도덕성]과 [윤리의식] 등이다. 이 때 심리치료자와 상담자는 [내담자]의 [안녕]과 [복지]를 최우선 가치로 두어야 하며 치료자와 내담자는 치료 전과 도중, 치료 후에 이르기까지 [끊임없는 상호작용]을 한다.
  2. 심리치료란 무엇인가?

    심리치료는 [치료자]와 [내담자]의 만남에 의해서 시작된다. 심리치료는 치료자와 내담자가 [치료적 관계]를 형성하고 [치료목표]를 이루기 위해서 주로 [언어]를 매개로 한 [토크치료] 위주로 진행된다.

    결국 심리치료는 내담자가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[심리적인 서비스 활동]이라고 할 수 있다. 즉 내담자의 [문제]를 [해결]하고 [심리적 성장]을 유도하기 위해서 다양한 심리적 수단, 특히 [언어]를 매개로 한 [인지]적, [정서]적, [행동]적 수단을 사용하게 된다.
    심리치료는 [치료자]와 [내담자]의 만남에 의해서 시작된다. 심리치료는 치료자와 내담자가 [치료적 관계]를 형성하고 [치료목표]를 이루기 위해서 주로 [언어]를 매개로 한 [토크치료] 위주로 진행된다.

    결국 심리치료는 내담자가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[심리적인 서비스 활동]이라고 할 수 있다. 즉 내담자의 [문제]를 [해결]하고 [심리적 성장]을 유도하기 위해서 다양한 심리적 수단, 특히 [언어]를 매개로 한 [인지]적, [정서]적, [행동]적 수단을 사용하게 된다.
  3. 심리 치료의 초기 단계

    심리치료의 초기 단계는 치료자가 [내담자]의 [문제]를 [이해]하고 [치료계획]을 [수립]하는 동시에 [내담자]와 [치료적 관계]를 형성하는 시기이다. 일반적으로 [초기 단계]는 치료자가 내담자를 [처음] 만나 [면담]을 나누는 [최초면접]을 포함한 [3~4]회 이내의 [면접회기]를 의미한다.

    최초면접에서는 일반적으로 내담자가 호소하는 [심리]적 [문제]나 [증상]에 대한 [탐색], 치료에 대한 [내담자]의 [기대] 탐색, [긍정]적인 [치료]적 [관계]의 [형성], [치료]에 대한 [구조화] 등이 이루어진다. [치료]의 [구조화]는 치료 [목표], 치료 [시간] 및 [기간], [치료비], [치료과정]에서 내담자와 치료자가 지켜야 할 [규칙] 등을 합의하는 과정을 말한다.
    심리치료의 초기 단계는 치료자가 [내담자]의 [문제]를 [이해]하고 [치료계획]을 [수립]하는 동시에 [내담자]와 [치료적 관계]를 형성하는 시기이다. 일반적으로 [초기 단계]는 치료자가 내담자를 [처음] 만나 [면담]을 나누는 [최초면접]을 포함한 [3~4]회 이내의 [면접회기]를 의미한다.

    최초면접에서는 일반적으로 내담자가 호소하는 [심리]적 [문제]나 [증상]에 대한 [탐색], 치료에 대한 [내담자]의 [기대] 탐색, [긍정]적인 [치료]적 [관계]의 [형성], [치료]에 대한 [구조화] 등이 이루어진다. [치료]의 [구조화]는 치료 [목표], 치료 [시간] 및 [기간], [치료비], [치료과정]에서 내담자와 치료자가 지켜야 할 [규칙] 등을 합의하는 과정을 말한다.
  4. 심리 치료의 중기 단계

    심리치료의 중기 단계는 치료목표의 달성을 위해 [본격]적인 [치료]적 활동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다. 일반적으로 [초기] 단계에서 수립한 [치료계획]을 [구체]적으로 [실행]하는 과정이 [중기] 단계라고 할 수 있다.
    심리치료의 중기 단계는 치료목표의 달성을 위해 [본격]적인 [치료]적 활동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다. 일반적으로 [초기] 단계에서 수립한 [치료계획]을 [구체]적으로 [실행]하는 과정이 [중기] 단계라고 할 수 있다.
  5. 심리 치료의 종결 단계 


    심리치료의 종결 단계는 치료목표가 상당부분 [달성]되어 치료를 [마무리]하는 과정을 의미한다. 종결 단계에서 치료자는 내담자와 함께 그동안 진행된 [치료]과정을 검토하고 치료 후에 예상되는 [어려움]과 그 [대처방법]을 논의한다.
    심리치료의 종결 단계는 치료목표가 상당부분 [달성]되어 치료를 [마무리]하는 과정을 의미한다. 종결 단계에서 치료자는 내담자와 함께 그동안 진행된 [치료]과정을 검토하고 치료 후에 예상되는 [어려움]과 그 [대처방법]을 논의한다.
  6. 심리 치료와 상담의 역사 - 고대

    기원전 4세기경 그리스의 [히포크라테스]는 [정신장애]를 종교나 미신과 분리시켜서 [의학적 문제]로 간주하였다. 히포크라테스는 정신장애의 치료를 위해서 [주술]적인 방법을 지양하고 [식이요법], [심리적 안정], [성행위]의 자제 등과 같은 방법을 제시하였다. 중세에는 그리스로마 시대에 발전한 [정신장애]에 대한 [의학적 관점]이 억압되고 고대의 [귀신론]으로 회귀하였다. 인간의 삶은 [사탄]과 [악령]에 대항하는 영적인 전쟁으로 간주되었으며 [정신병자]는 [사탄]과 [악령]에 사로잡힌 사람으로 규정되었다. 그러므로 마귀를 쫓기 위한 다양한 형태의 고문을 당하거나 심지어 화형을 당하기도 했다.
    기원전 4세기경 그리스의 [히포크라테스]는 [정신장애]를 종교나 미신과 분리시켜서 [의학적 문제]로 간주하였다. 히포크라테스는 정신장애의 치료를 위해서 [주술]적인 방법을 지양하고 [식이요법], [심리적 안정], [성행위]의 자제 등과 같은 방법을 제시하였다. 중세에는 그리스로마 시대에 발전한 [정신장애]에 대한 [의학적 관점]이 억압되고 고대의 [귀신론]으로 회귀하였다. 인간의 삶은 [사탄]과 [악령]에 대항하는 영적인 전쟁으로 간주되었으며 [정신병자]는 [사탄]과 [악령]에 사로잡힌 사람으로 규정되었다. 그러므로 마귀를 쫓기 위한 다양한 형태의 고문을 당하거나 심지어 화형을 당하기도 했다.
  7. 심리 치료와 상담의 역사 - 근대 

    [피넬]은 정신병자에게 [인도주의]적인 대우를 해주어야 한다고 주장한 최초의 사람이다. 피넬은 정신병자에게 채워졌던 [쇠사슬]을 [제거]하고 어두운 감방 대신 [햇살]이 들어오는 방에 기거하게 했으며 수용소의 뜰에서 [운동]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고 직원이 [정신병자]를 [구타]하지 못하도록 하였다.
    [피넬]은 정신병자에게 [인도주의]적인 대우를 해주어야 한다고 주장한 최초의 사람이다. 피넬은 정신병자에게 채워졌던 [쇠사슬]을 [제거]하고 어두운 감방 대신 [햇살]이 들어오는 방에 기거하게 했으며 수용소의 뜰에서 [운동]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였고 직원이 [정신병자]를 [구타]하지 못하도록 하였다.
  8. 심리 치료와 상담의 역사 - 프로이트와 제임스 

    19세기에 들어서는 정신장애가 [심리적 원인]에 의해 유발될 수 있다는 [심리적 원인론]이 제기되기 시작하였다. 현대의 심리치료가 시작된 것은 19세기의 유럽에서였다. 인류사에서 본격적인 심리치료를 시도한 최초의 인물은 [정신분석]을 창시한 [Sigmund Freud]라고 할 수 있다.

    미국에서는 [William James]에 의해서 [과학적 심리학]이 주창되었으며 1896년에는 [Lighter Witmer]가 펜실베니아 대학교에 최초의 [심리클리닉]을 설립하여 [학습장애]와 [행동장애] 아등을 대상으로 치료활동을 시작했다. [1920]년대에는 [행동주의 심리학]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[학습이론]에 근거하여 [문제행동]을 치료하는 행동치료가 대두되었다.
    19세기에 들어서는 정신장애가 [심리적 원인]에 의해 유발될 수 있다는 [심리적 원인론]이 제기되기 시작하였다. 현대의 심리치료가 시작된 것은 19세기의 유럽에서였다. 인류사에서 본격적인 심리치료를 시도한 최초의 인물은 [정신분석]을 창시한 [Sigmund Freud]라고 할 수 있다.

    미국에서는 [William James]에 의해서 [과학적 심리학]이 주창되었으며 1896년에는 [Lighter Witmer]가 펜실베니아 대학교에 최초의 [심리클리닉]을 설립하여 [학습장애]와 [행동장애] 아등을 대상으로 치료활동을 시작했다. [1920]년대에는 [행동주의 심리학]이 급격히 발전하면서 [학습이론]에 근거하여 [문제행동]을 치료하는 행동치료가 대두되었다.
  9. 심리 치료와 상담의 역사 - 현대 

    [1950]년대까지 [심리치료] 분야에서는 [정신분석]과 [행동치료]가 두 축을 이루며 발전했다. 그러나 [1950]년에 들어서 인간에 대한 긍정적인 관심을 지니는 [인본주의 심리학]이 제 3의 심리학으로 등장했다, [1960]년에는 [William Glasser]가 [현실치료]를 [제시]하였다. 인지변화에 초점을 맞춘 이러한 치료법들은 1970년대에 [행동치료]와 접목되면서 [인지행동치료]라는 커다란 [치료적 흐름]으로 발전하였다.

    1970년대에는 [가족치료] 또는 [체계치료]라는 새로운 [치료적 접근법]이 제시되었다. 가족치료는 [개인]에 [초점]을 맞추는 기존의 치료와 달리 [가족 전체]의 [체계]와 [역동]에 초점을 맞춘다는 점에서 매우 새롭고 획기적인 치료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. 아울러 [명상법]과 [불교]가 서양사회에 전파되면서 의식의 변형과 인간의 영적인 측면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는 [자아초월 심리학]이 발전하였다.
    [1950]년대까지 [심리치료] 분야에서는 [정신분석]과 [행동치료]가 두 축을 이루며 발전했다. 그러나 [1950]년에 들어서 인간에 대한 긍정적인 관심을 지니는 [인본주의 심리학]이 제 3의 심리학으로 등장했다, [1960]년에는 [William Glasser]가 [현실치료]를 [제시]하였다. 인지변화에 초점을 맞춘 이러한 치료법들은 1970년대에 [행동치료]와 접목되면서 [인지행동치료]라는 커다란 [치료적 흐름]으로 발전하였다.

    1970년대에는 [가족치료] 또는 [체계치료]라는 새로운 [치료적 접근법]이 제시되었다. 가족치료는 [개인]에 [초점]을 맞추는 기존의 치료와 달리 [가족 전체]의 [체계]와 [역동]에 초점을 맞춘다는 점에서 매우 새롭고 획기적인 치료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. 아울러 [명상법]과 [불교]가 서양사회에 전파되면서 의식의 변형과 인간의 영적인 측면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는 [자아초월 심리학]이 발전하였다.
  10. 프로이트의 생애 

    프로이트는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났으며 유태인 아버지와 젊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. 1896년 부친이 사망했을 때 Freud는 [심한 죄책감]으로 괴로워했으며 이를 계기로 [자기분석]을 시작하여 정신분석의 토대를 마련하였다. 프로이트가 처음 [신경증 증상]에 관한 것을 접하게 된 것은 [Brucke] 교수의 연구실에서 일하면서이다. 이 때 [우울감], [피로감], [초조감] 등을 경험했으며 후에 [정신분석]으로 이를 극복하였다. [1885]년에 Freud는 [Charcot]을 만나 최면치료를 배우게 된다. 그러나 이후 최면치료의 [한계]를 [인식]하고 [자유연상법]이라는 새로운 치료방법을 시도하면서 [Freud]는 [정신분석]이라는 새로운 [치료방법]과 [이론체계]를 발전시키게 된다.
    프로이트는 유태인 가정에서 태어났으며 유태인 아버지와 젊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. 1896년 부친이 사망했을 때 Freud는 [심한 죄책감]으로 괴로워했으며 이를 계기로 [자기분석]을 시작하여 정신분석의 토대를 마련하였다. 프로이트가 처음 [신경증 증상]에 관한 것을 접하게 된 것은 [Brucke] 교수의 연구실에서 일하면서이다. 이 때 [우울감], [피로감], [초조감] 등을 경험했으며 후에 [정신분석]으로 이를 극복하였다. [1885]년에 Freud는 [Charcot]을 만나 최면치료를 배우게 된다. 그러나 이후 최면치료의 [한계]를 [인식]하고 [자유연상법]이라는 새로운 치료방법을 시도하면서 [Freud]는 [정신분석]이라는 새로운 [치료방법]과 [이론체계]를 발전시키게 된다.
  11. 정신분석의 발전 과정

    프로이트는 [신체적 마비]를 [주된 증상]으로 나타내는 [히스테리]가 [심리적 원인]에 의해서 발생될 수 있다는 것과 [무의식]이 존재한다는 것에 대해 확신을 갖게 되었다. 나아가서 [히스테리]의 [원인]이 [과거]에 경험한 [심리적 외상], 특히 []과 관련된 [충격적 사건]일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다. 프로이트는 심리적 외상이 히스테리를 비롯한 신경증의 중요한 원인이라고 생각했다. 특히 성적인 내용의 [충격적인 사건]에 대한 기억과 감정이 [무의식적 과정]을 통해서 [증상]을 [유발]하며 [망각]된 기억을 [회상]하고 관련된 [감정]을 [배출]함으로써 증세가 호전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.

    만 40세가 되던 1896년에 프로이트는 [자유연상법]을 통해 환자의 [무의식]을 [탐색]하여 [치료]하는 자신의 방법을 정신분석이라고 처음 명명하였다. 즉 정신분석이란 [심층심리학]의 이론체계이자 곧 [심리치료] 방법인 것이다. 프로이트는 자기 자신에게도 [정신분석]을 [실행]했는데 아버지가 사망했을 때 [심한 죄책감]과 [신경증] 증세로 괴로워하여 이를 계기로 자기분석을 시작하였다.

    이후 프로이트는 [유아기 외상이론]에서 [유아기 공상이론]으로 전환하게 된다. 실재하는 [사건]보다는 환자의 [내면적 욕망]과 [공상]이 [증상]을 초래하는 주된 [심리적 원인]이라는 것을 깨달은 프로이트는 [환자]의 [내면세계]에서 일어나는 [무의식적인 심리적 역동]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이다.

    이러한 과정을 통해 프로이트는 인간을 특정한 방향으로 몰아가는 [내면]적인 충동, [추동]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. 그는 1900년에 발표한 []의 [해석]을 통해 인간의 내면세계를 [무의식], [전의식], [의식]으로 구분하는 [지형학]적 모델을 제시하였다. 무의식은 [원시]적이고 [비합리]적인 [일차과정]에 의해 작동하며 [쾌락원리]를 따르는 반면 [전의식]과 [의식]은 [외부 현실]을 고려하여 [합리]적이고 [논리]적으로 기능하는 [이차과정]과 [현실원리]를 따른다는 것이 그 골자이다. [무의식 수준]은 자각하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쉽게 의식되지 않는 다양한 [심리적 경험]이다. 전의식은 [평소]에는 [의식]하지 못하지만 약간의 노력을 기울이면 쉽게 [의식]으로 떠올릴 수 있는 [기억]과 [경험]을 의미한다. [전의식]은 [무의식]의 내용을 [의식]으로 연결하는 [교량] 역할을 한다. 의식 수준은 항상 [자각]하고 있는 [지각], [사고], [정서] 경험을 포함한다.

    이후 1923년에 프로이트는 [지형학적 모델]을 성격의 [삼원 구조 이론]으로 수정하면서 자아의 기능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. 자아는 [원초아]의 일부가 변형된 것으로서 [원초아]와 [현실]의 요구를 조정하고 환경에 대한 현실적인 적응을 담당하는 [심리적 구조] 및 [기능]으로 보았다. 자아는 [현실]의 여건을 고려하며 판단하고 [욕구충족]을 [지연]하며 [행동]을 [통제]하는데 이것은 [자아]가 [현실원리]에 따라 작동하기 때문이다. 원초아는 [충동]적 행동을 유발하는 [원초적 욕구]와 이를 [충족]시키려는 심리적 과정이다. 원초아는 [현실적 여건]을 고려하지 않고 [즉각]적으로 욕구를 충족시키려는 [쾌락원리]에 따라 [작동]한다. [자기중심적]이고 [비현실]적이며 [비논리]적인 [원시]적 사고과정을 나타낸다. [초자아]는 어린 시절에 [부모]와의 관계를 통해서 [내면]화된 [도덕관념]과 [이상적 자아상]을 포함하는 것으로 제시하였다. 아동은 [초자아]를 통해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게 된다. 초자아는 [행동]의 [선악]을 판단하는 [도덕적 규범]이나 [가치관]으로서 [도덕원리]에 따라 기능한다.

    프로이트 사망 이후에는 정신분석의 기본적인 주장을 고수하면서 더욱 정교하게 발전시킨 것으로서 [자아심리학], [대상관계 이론], [자기심리학], [관계적 정신분석]이 그 뒤를 이었으며 [무의식]을 인정하되 독자적인 이론적 체계로 발전한 [정신역동이론]으로서 [분석심리학], [아들러의 개인심리학] 등이 있다.
    프로이트는 [신체적 마비]를 [주된 증상]으로 나타내는 [히스테리]가 [심리적 원인]에 의해서 발생될 수 있다는 것과 [무의식]이 존재한다는 것에 대해 확신을 갖게 되었다. 나아가서 [히스테리]의 [원인]이 [과거]에 경험한 [심리적 외상], 특히 [성]과 관련된 [충격적 사건]일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다. 프로이트는 심리적 외상이 히스테리를 비롯한 신경증의 중요한 원인이라고 생각했다. 특히 성적인 내용의 [충격적인 사건]에 대한 기억과 감정이 [무의식적 과정]을 통해서 [증상]을 [유발]하며 [망각]된 기억을 [회상]하고 관련된 [감정]을 [배출]함으로써 증세가 호전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.

    만 40세가 되던 1896년에 프로이트는 [자유연상법]을 통해 환자의 [무의식]을 [탐색]하여 [치료]하는 자신의 방법을 정신분석이라고 처음 명명하였다. 즉 정신분석이란 [심층심리학]의 이론체계이자 곧 [심리치료] 방법인 것이다. 프로이트는 자기 자신에게도 [정신분석]을 [실행]했는데 아버지가 사망했을 때 [심한 죄책감]과 [신경증] 증세로 괴로워하여 이를 계기로 자기분석을 시작하였다.

    이후 프로이트는 [유아기 외상이론]에서 [유아기 공상이론]으로 전환하게 된다. 실재하는 [사건]보다는 환자의 [내면적 욕망]과 [공상]이 [증상]을 초래하는 주된 [심리적 원인]이라는 것을 깨달은 프로이트는 [환자]의 [내면세계]에서 일어나는 [무의식적인 심리적 역동]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이다.

    이러한 과정을 통해 프로이트는 인간을 특정한 방향으로 몰아가는 [내면]적인 충동, [추동]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. 그는 1900년에 발표한 [꿈]의 [해석]을 통해 인간의 내면세계를 [무의식], [전의식], [의식]으로 구분하는 [지형학]적 모델을 제시하였다. 무의식은 [원시]적이고 [비합리]적인 [일차과정]에 의해 작동하며 [쾌락원리]를 따르는 반면 [전의식]과 [의식]은 [외부 현실]을 고려하여 [합리]적이고 [논리]적으로 기능하는 [이차과정]과 [현실원리]를 따른다는 것이 그 골자이다. [무의식 수준]은 자각하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쉽게 의식되지 않는 다양한 [심리적 경험]이다. 전의식은 [평소]에는 [의식]하지 못하지만 약간의 노력을 기울이면 쉽게 [의식]으로 떠올릴 수 있는 [기억]과 [경험]을 의미한다. [전의식]은 [무의식]의 내용을 [의식]으로 연결하는 [교량] 역할을 한다. 의식 수준은 항상 [자각]하고 있는 [지각], [사고], [정서] 경험을 포함한다.

    이후 1923년에 프로이트는 [지형학적 모델]을 성격의 [삼원 구조 이론]으로 수정하면서 자아의 기능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. 자아는 [원초아]의 일부가 변형된 것으로서 [원초아]와 [현실]의 요구를 조정하고 환경에 대한 현실적인 적응을 담당하는 [심리적 구조] 및 [기능]으로 보았다. 자아는 [현실]의 여건을 고려하며 판단하고 [욕구충족]을 [지연]하며 [행동]을 [통제]하는데 이것은 [자아]가 [현실원리]에 따라 작동하기 때문이다. 원초아는 [충동]적 행동을 유발하는 [원초적 욕구]와 이를 [충족]시키려는 심리적 과정이다. 원초아는 [현실적 여건]을 고려하지 않고 [즉각]적으로 욕구를 충족시키려는 [쾌락원리]에 따라 [작동]한다. [자기중심적]이고 [비현실]적이며 [비논리]적인 [원시]적 사고과정을 나타낸다. [초자아]는 어린 시절에 [부모]와의 관계를 통해서 [내면]화된 [도덕관념]과 [이상적 자아상]을 포함하는 것으로 제시하였다. 아동은 [초자아]를 통해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게 된다. 초자아는 [행동]의 [선악]을 판단하는 [도덕적 규범]이나 [가치관]으로서 [도덕원리]에 따라 기능한다.

    프로이트 사망 이후에는 정신분석의 기본적인 주장을 고수하면서 더욱 정교하게 발전시킨 것으로서 [자아심리학], [대상관계 이론], [자기심리학], [관계적 정신분석]이 그 뒤를 이었으며 [무의식]을 인정하되 독자적인 이론적 체계로 발전한 [정신역동이론]으로서 [분석심리학], [아들러의 개인심리학] 등이 있다.
  12. 정신분석의 기본가정

    먼저 [심리적 결정론]이다. 인간의 모든 행동은 [원인 없이] 일어나지 않는다는 가정이다. 즉, 5세 이전에 모든 것이 결정된다는 것인데 심리적 현상은 그에 [선행하는 어떤 것]에 의해 결정된다. 다음은 [무의식]에 대한 가정이다. 인간의 [심리적 세계]에는 개인에게 [자각]되지 않는 [무의식적 정신현상]이 존재하며 인간의 행동은 [의식적 요인]보다 [무의식적 요인]에 의해서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. 셋째는 [성적 추동]이 인간의 가장 [기본적 욕구]이며 [무의식]의 주된 내용을 구성한다는 가정이다. [추동]은 [정신분석 이론]의 가장 핵심적인 개념으로서 인간이 [출생 초기]부터 지니고 있는 [생물학적 욕구]를 의미한다. 특히 일상생활에서 쉽게 충족되지 않고 억압되는 [성적인 추동]이 [리비도]인데 이러한 [성적인 에너지 리비도]가 무의식 세계의 주된 동력이라는 것이다. [공격적인 욕구]도 매우 [보편]적이고 [강력]하다. 자기 [소멸]과 [파괴]를 향한 죽음 본능에서 유래하는 공격적 욕구도 인간의 [근원]적 추동이라는 주장이다. 마지막으로 [정신분석]은 어린 시절의 경험을 중요시한다. 어린 시절의 경험, 특히 [부모와의 상호작용 경험]이 성격형성의 기초를 이룬다고 본다.
    먼저 [심리적 결정론]이다. 인간의 모든 행동은 [원인 없이] 일어나지 않는다는 가정이다. 즉, 5세 이전에 모든 것이 결정된다는 것인데 심리적 현상은 그에 [선행하는 어떤 것]에 의해 결정된다. 다음은 [무의식]에 대한 가정이다. 인간의 [심리적 세계]에는 개인에게 [자각]되지 않는 [무의식적 정신현상]이 존재하며 인간의 행동은 [의식적 요인]보다 [무의식적 요인]에 의해서 더 많은 영향을 받는다. 셋째는 [성적 추동]이 인간의 가장 [기본적 욕구]이며 [무의식]의 주된 내용을 구성한다는 가정이다. [추동]은 [정신분석 이론]의 가장 핵심적인 개념으로서 인간이 [출생 초기]부터 지니고 있는 [생물학적 욕구]를 의미한다. 특히 일상생활에서 쉽게 충족되지 않고 억압되는 [성적인 추동]이 [리비도]인데 이러한 [성적인 에너지 리비도]가 무의식 세계의 주된 동력이라는 것이다. [공격적인 욕구]도 매우 [보편]적이고 [강력]하다. 자기 [소멸]과 [파괴]를 향한 죽음 본능에서 유래하는 공격적 욕구도 인간의 [근원]적 추동이라는 주장이다. 마지막으로 [정신분석]은 어린 시절의 경험을 중요시한다. 어린 시절의 경험, 특히 [부모와의 상호작용 경험]이 성격형성의 기초를 이룬다고 본다.
  13. 심리성적 발달단계

    [구강기]는 출생 직후부터 1년 반까지의 시기에 해당한다. 이 시기에 유아는 []으로 엄마의 젖을 빨거나 [먹는 것]에 관심을 집중하며 입술과 혀, 목구멍을 통해서 쾌감을 얻게 된다. 구강기의 욕구가 [과도]하게 충족되면 [의존]적이고 [자기중심]적이며 [요구]가 많은 [구강기]적 성격이 형성될 수 있다. 욕구의 [과도]한 [좌절]은 []으로 []고 [깨물]고 [내뱉]는 행동을 유발하여 구강기의 [공격]적 성격을 형성하여 [빈정거림], [냉소], [논쟁]적인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다. 반면에 이 시기에 욕구가 [적절]하게 [충족]되면 자신감 있고 관대하며 외부세계에 대해 신뢰감을 지니는 [안정]된 성격을 형성하게 된다.

    [항문기]는 생후 1년 반에서 3년까지의 시기로서 쾌락을 추구하는 신체 부위가 []에서 [항문]으로 옮겨진다. 항문기에 욕구가 지나치게 [만족]되거나 [좌절]되면 [완벽]주의적이고 [청결]과 [질서]에 집착하며 [인색]한 성격이 형성되거나 [불결]하고 [분노]를 잘 느끼며 [양가감정]적인 성격으로 나타날 수 있다. 그러나 적절한 욕구만족 경험을 하게 되면 [독립]적이고 [자기주장]적이며 [협동]적인 성격을 형성하게 된다.

    [남근기]는 만 3세에서 6세 사이의 시기로서 [쾌락]을 추구하는 신체부위가 [항문]에서 [성기]로 바뀌게 된다. 남근기는 이 성격발달에서 각별히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데 남자아동은 [어머니]를 [독점]하려 하지만 경쟁자인 강력한 아버지에 의해 [남근]이 [잘릴]지도 모른다는 상상 속에서 [거세불안]을 경험하게 된다, 어머니의 애정을 독점하려는 남자 아동은 아버지에 대해서 [경쟁심], [적대감], [두려움], [존경심], [애정] 등의 [복잡한 감정] 속에서 갈등을 경험한다. [오이디푸스 콤플렉스]의 [원만한 해결]은 건강한 [성정체감]의 형성, 초자아와 자아의 발달, [삼각관계의 수용]과 더불어 건강한 [이성관계]를 맺을 수 있는 능력의 발달이라는 긍정적인 결과를 낳게 된다. 그러나 오이디푸스 콤플렉스가 잘 해결되지 못하면 이후의 적응과 성격형성에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.
    [구강기]는 출생 직후부터 1년 반까지의 시기에 해당한다. 이 시기에 유아는 [입]으로 엄마의 젖을 빨거나 [먹는 것]에 관심을 집중하며 입술과 혀, 목구멍을 통해서 쾌감을 얻게 된다. 구강기의 욕구가 [과도]하게 충족되면 [의존]적이고 [자기중심]적이며 [요구]가 많은 [구강기]적 성격이 형성될 수 있다. 욕구의 [과도]한 [좌절]은 [입]으로 [씹]고 [깨물]고 [내뱉]는 행동을 유발하여 구강기의 [공격]적 성격을 형성하여 [빈정거림], [냉소], [논쟁]적인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다. 반면에 이 시기에 욕구가 [적절]하게 [충족]되면 자신감 있고 관대하며 외부세계에 대해 신뢰감을 지니는 [안정]된 성격을 형성하게 된다.

    [항문기]는 생후 1년 반에서 3년까지의 시기로서 쾌락을 추구하는 신체 부위가 [입]에서 [항문]으로 옮겨진다. 항문기에 욕구가 지나치게 [만족]되거나 [좌절]되면 [완벽]주의적이고 [청결]과 [질서]에 집착하며 [인색]한 성격이 형성되거나 [불결]하고 [분노]를 잘 느끼며 [양가감정]적인 성격으로 나타날 수 있다. 그러나 적절한 욕구만족 경험을 하게 되면 [독립]적이고 [자기주장]적이며 [협동]적인 성격을 형성하게 된다.

    [남근기]는 만 3세에서 6세 사이의 시기로서 [쾌락]을 추구하는 신체부위가 [항문]에서 [성기]로 바뀌게 된다. 남근기는 이 성격발달에서 각별히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데 남자아동은 [어머니]를 [독점]하려 하지만 경쟁자인 강력한 아버지에 의해 [남근]이 [잘릴]지도 모른다는 상상 속에서 [거세불안]을 경험하게 된다, 어머니의 애정을 독점하려는 남자 아동은 아버지에 대해서 [경쟁심], [적대감], [두려움], [존경심], [애정] 등의 [복잡한 감정] 속에서 갈등을 경험한다. [오이디푸스 콤플렉스]의 [원만한 해결]은 건강한 [성정체감]의 형성, 초자아와 자아의 발달, [삼각관계의 수용]과 더불어 건강한 [이성관계]를 맺을 수 있는 능력의 발달이라는 긍정적인 결과를 낳게 된다. 그러나 오이디푸스 콤플렉스가 잘 해결되지 못하면 이후의 적응과 성격형성에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.
  14. 방어 기제


    방어기제는 [내면적 갈등]으로 인한 [불안]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발달시키는 기능이다. 이러한 [불안]에는 자아가 [원초아]의 세력을 조절하지 못함으로써 강렬한 [욕망]과 [감정]을 통제할 수 없을 것 같은 두려움을 느끼게 되는데 이것이 [신경증]적 불안이다. 자아는 초자아와의 갈등으로 인해서 [도덕적 규범]이나 [부모]가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를 [위배]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느낄 수 있는데 이것은 [도덕적 불안]이다.

    [방어기제]는 이러한 [불안]을 [감소]하기 위해서 [무의식]적으로 [작동]하는 자아의 기능이다. [억압]은 수용하기 힘든 [원초적 욕구]나 [불쾌한 경험]이 의식에 떠오르지 못하도록 무의식 속에 [눌러두는] 것을 뜻한다. [부인]은 자신의 [감각]이나 [사고] 또는 [감정]을 심하게 [왜곡]하거나 [인식]하지 못함으로써 고통스러운 [현실]을 부정하는 것이다. [반동형성]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[심리상태]와 반대되는 행동을 함으로써 [불안]을 [회피]하는 것이다. [투사]는 [용납]할 수 없는 자신의 [감정]이나 [욕구]를 [다른] 사람의 것으로 [돌리]는 것이다. [대치]는 자신의 [감정]이나 [욕구]를 위험한 사람이나 대상에게 [표출하지 않]고 [안전]한 것으로 돌려 [대리]적으로 [충족]하는 것을 말한다. [합리화]는 빈약한 [성과]나 [실패]와 같이 [불쾌]한 상황을 그럴듯한 이유로 [정당화]함으로써 [불안]을 [회피]하는 것이다. [퇴행]은 [이전]의 [발달]단계로 되돌아감으로써 현재의 [불안]이나 [책임감]을 [회피]하는 것이다. [동일시]는 다른 사람의 특징을 [자신의 것으로 여기]면서 불안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[감소]시키는 것이다. [지성화]는 [정서]적인 주제를 [이성]적인 주제로 전환하여 [추상]적으로 다룸으로써 [불안]을 [회피]하는 것이다. [승화]는 성적이거나 공격적인 욕구를 사회적으로 수용될 수 있는 [건설]적인 [행동]으로 [변환]하는 것이다.
    방어기제는 [내면적 갈등]으로 인한 [불안]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발달시키는 기능이다. 이러한 [불안]에는 자아가 [원초아]의 세력을 조절하지 못함으로써 강렬한 [욕망]과 [감정]을 통제할 수 없을 것 같은 두려움을 느끼게 되는데 이것이 [신경증]적 불안이다. 자아는 초자아와의 갈등으로 인해서 [도덕적 규범]이나 [부모]가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를 [위배]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느낄 수 있는데 이것은 [도덕적 불안]이다.

    [방어기제]는 이러한 [불안]을 [감소]하기 위해서 [무의식]적으로 [작동]하는 자아의 기능이다. [억압]은 수용하기 힘든 [원초적 욕구]나 [불쾌한 경험]이 의식에 떠오르지 못하도록 무의식 속에 [눌러두는] 것을 뜻한다. [부인]은 자신의 [감각]이나 [사고] 또는 [감정]을 심하게 [왜곡]하거나 [인식]하지 못함으로써 고통스러운 [현실]을 부정하는 것이다. [반동형성]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[심리상태]와 반대되는 행동을 함으로써 [불안]을 [회피]하는 것이다. [투사]는 [용납]할 수 없는 자신의 [감정]이나 [욕구]를 [다른] 사람의 것으로 [돌리]는 것이다. [대치]는 자신의 [감정]이나 [욕구]를 위험한 사람이나 대상에게 [표출하지 않]고 [안전]한 것으로 돌려 [대리]적으로 [충족]하는 것을 말한다. [합리화]는 빈약한 [성과]나 [실패]와 같이 [불쾌]한 상황을 그럴듯한 이유로 [정당화]함으로써 [불안]을 [회피]하는 것이다. [퇴행]은 [이전]의 [발달]단계로 되돌아감으로써 현재의 [불안]이나 [책임감]을 [회피]하는 것이다. [동일시]는 다른 사람의 특징을 [자신의 것으로 여기]면서 불안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[감소]시키는 것이다. [지성화]는 [정서]적인 주제를 [이성]적인 주제로 전환하여 [추상]적으로 다룸으로써 [불안]을 [회피]하는 것이다. [승화]는 성적이거나 공격적인 욕구를 사회적으로 수용될 수 있는 [건설]적인 [행동]으로 [변환]하는 것이다.
  15. 정신분석에서 설명하는 특정한 정신장애의 원인

    [전환장애]는 무의식적 갈등이 [신체증상]으로 전환되어 나타난 것이다. 전환증상의 [부위]와 [특성]은 환자의 [무의식적 갈등] 내용과 상징적인 [연관성]을 지니게 된다. [범불안장애]는 성격 구조 간의 [불균형]에 의해서 경험되는 [부동 불안]이다. 특정한 대상에 고정되지 않고 [다양한 대상]에 [옮겨 다니는 불안]으로서 [억압]된 원초아의 충동이 강해져서 [통제 곤란]의 위협을 경험하는 자아가 느끼는 [신경증적 불안]을 의미한다. 이것은 순수한 형태의 신경증적 불안을 경험하는 것으로써 무의식적 갈등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[불안한 이유를 자각하지 못한다].

    특정한 생각과 행동을 반복하는 [강박장애]는 [지성화], [분리], [반동형성], [대치]와 같은 방어기제가 작동한 것으로 설명한다. [청결]하고 [정돈]된 것에 집착하는 [강박행동]은 [더러운] 것으로 느끼는 성적 욕망에 대한 [반동형성]과 [대치]에 의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. 공포증은 [무의식]적인 공포가 외부 대상으로 [전이]되거나 [대치]된 것이다.

    우울증은 [상실]로 인한 분노를 자신에게 [내향화]한 것이다. 원망과 분노는 [표출대상]이 [사라진] 상태에서 자기 자신에게 향해져 [자책감], 죄책감, 자기비하, 열등감, 자해나 자살과 같은 [자기파괴]적 행동으로 나타나게 된다.
    [전환장애]는 무의식적 갈등이 [신체증상]으로 전환되어 나타난 것이다. 전환증상의 [부위]와 [특성]은 환자의 [무의식적 갈등] 내용과 상징적인 [연관성]을 지니게 된다. [범불안장애]는 성격 구조 간의 [불균형]에 의해서 경험되는 [부동 불안]이다. 특정한 대상에 고정되지 않고 [다양한 대상]에 [옮겨 다니는 불안]으로서 [억압]된 원초아의 충동이 강해져서 [통제 곤란]의 위협을 경험하는 자아가 느끼는 [신경증적 불안]을 의미한다. 이것은 순수한 형태의 신경증적 불안을 경험하는 것으로써 무의식적 갈등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[불안한 이유를 자각하지 못한다].

    특정한 생각과 행동을 반복하는 [강박장애]는 [지성화], [분리], [반동형성], [대치]와 같은 방어기제가 작동한 것으로 설명한다. [청결]하고 [정돈]된 것에 집착하는 [강박행동]은 [더러운] 것으로 느끼는 성적 욕망에 대한 [반동형성]과 [대치]에 의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. 공포증은 [무의식]적인 공포가 외부 대상으로 [전이]되거나 [대치]된 것이다.

    우울증은 [상실]로 인한 분노를 자신에게 [내향화]한 것이다. 원망과 분노는 [표출대상]이 [사라진] 상태에서 자기 자신에게 향해져 [자책감], 죄책감, 자기비하, 열등감, 자해나 자살과 같은 [자기파괴]적 행동으로 나타나게 된다.
  16. 정신분석 치료의 궁극적인 목표는 내담자의 [성격구조]를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것이다. 이러한 [무의식적 갈등을 해결]하고 [건강한 성격]을 함양하는 것이다. 그러므로 정신분석 치료는 증상의 [제거]보다는 증상을 [유발]한 [무의식적 갈등]과 [성격적 문제]의 해결을 목표로 한다. 정신분석 치료에서는 인생 전체의 경험을 [재구성]하고 [무의식적 갈등]을 [자각]함으로써 [자기이해]가 [심화]된다고 주장한다. 내담자는 자신의 증상에 대한 [무의식]적 의미를 이해하고 다른 사람과의 [관계패턴]에 대한 [통찰]을 얻게 되며 [부적절]한 [방어기제]의 사용을 자제하게 된다는 것이다.

    치료기법에는 크게 [자유연상], [꿈 분석], [전이분석], [저항분석], [해석], [훈습]이 있다. [자유연상]은 내담자가 편안하게 누운 상태에서 아무런 [억제]나 [논리적 판단] 없이 생각을 [솔직]하게 이야기하는 것이다. 내담자는 자유연상 과정에서 자신의 무의식에 대한 [자각]이 [증진]될 수 있다. 치료자는 [자유연상 내용]을 다른 자료들과 통합하여 내담자의 무의식적 갈등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데 활용하게 된다.

    꿈은 원초아의 [억압된 추동]과 자아의 [방어] 사이에서 이루어진 [타협]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. 꿈 분석의 목적은 [현재몽]을 통해서 [잠재몽]을 이해하는 것이다. 꿈은 무의식 내용이 [응축], [대치], [상징화] 등 다양한 방어에 의해서 변형되어 있기 때문에 그 의미를 이해하기 어렵다.

    전이는 내담자가 과거에 중요한 타인에게 느꼈던 [감정]이나 [환상]을 무의식적으로 치료자에게 나타내는 것이다. 내담자가 어린 시절에 부모에게서 느꼈던 [감정]과 [관계패턴]을 치료자에게 나타내도록 유도함으로써 그의 무의식적 갈등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. 그러므로 치료가 효과적으로 진행되려면 [전이관계]가 [형성]되어야 하며 [전이분석]을 통해서 내담자의 무의식적 갈등과 방어기제가 자각될 수 있다. 치료자도 내담자에게 [전이현상]을 나타낼 수 있는데 이를 [역전이]라고 한다.

    [저항분석]은 내담자가 치료과정에서 나타내는 [비협조]적이고 [저항]적인 행동의 의미를 분석하는 작업이다. [저항]은 내담자가 [자발]적으로 치료를 받기 위해 찾아왔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원활한 치료과정을 방해하는 [반치료]적인 행동들이다. 저항분석은 내담자의 [무의식적 의도]와 [갈등]을 살펴볼 수 있으며 내담자에게 저항의 무의식적 의미를 깨닫게 할 수 있다.

    내담자는 치료과정에서 스스로 자신의 [무의식적 갈등]에 대한 통찰을 얻게 되지만 치료자는 내담자가 스스로 이해하기 어려운 무의식적 갈등에 대해서는 [해석]을 해줄 수 있다.

    훈습은 무의식적 갈등이 어떻게 현실생활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그에 대한 깨달음을 어떻게 [적응적 행동]으로 실천할 수 있는지를 검토하며 변화하는 [점진]적인 과정을 [훈습]이라 한다.
    정신분석 치료의 궁극적인 목표는 내담자의 [성격구조]를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것이다. 이러한 [무의식적 갈등을 해결]하고 [건강한 성격]을 함양하는 것이다. 그러므로 정신분석 치료는 증상의 [제거]보다는 증상을 [유발]한 [무의식적 갈등]과 [성격적 문제]의 해결을 목표로 한다. 정신분석 치료에서는 인생 전체의 경험을 [재구성]하고 [무의식적 갈등]을 [자각]함으로써 [자기이해]가 [심화]된다고 주장한다. 내담자는 자신의 증상에 대한 [무의식]적 의미를 이해하고 다른 사람과의 [관계패턴]에 대한 [통찰]을 얻게 되며 [부적절]한 [방어기제]의 사용을 자제하게 된다는 것이다.

    치료기법에는 크게 [자유연상], [꿈 분석], [전이분석], [저항분석], [해석], [훈습]이 있다. [자유연상]은 내담자가 편안하게 누운 상태에서 아무런 [억제]나 [논리적 판단] 없이 생각을 [솔직]하게 이야기하는 것이다. 내담자는 자유연상 과정에서 자신의 무의식에 대한 [자각]이 [증진]될 수 있다. 치료자는 [자유연상 내용]을 다른 자료들과 통합하여 내담자의 무의식적 갈등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데 활용하게 된다.

    꿈은 원초아의 [억압된 추동]과 자아의 [방어] 사이에서 이루어진 [타협]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. 꿈 분석의 목적은 [현재몽]을 통해서 [잠재몽]을 이해하는 것이다. 꿈은 무의식 내용이 [응축], [대치], [상징화] 등 다양한 방어에 의해서 변형되어 있기 때문에 그 의미를 이해하기 어렵다.

    전이는 내담자가 과거에 중요한 타인에게 느꼈던 [감정]이나 [환상]을 무의식적으로 치료자에게 나타내는 것이다. 내담자가 어린 시절에 부모에게서 느꼈던 [감정]과 [관계패턴]을 치료자에게 나타내도록 유도함으로써 그의 무의식적 갈등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. 그러므로 치료가 효과적으로 진행되려면 [전이관계]가 [형성]되어야 하며 [전이분석]을 통해서 내담자의 무의식적 갈등과 방어기제가 자각될 수 있다. 치료자도 내담자에게 [전이현상]을 나타낼 수 있는데 이를 [역전이]라고 한다.

    [저항분석]은 내담자가 치료과정에서 나타내는 [비협조]적이고 [저항]적인 행동의 의미를 분석하는 작업이다. [저항]은 내담자가 [자발]적으로 치료를 받기 위해 찾아왔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원활한 치료과정을 방해하는 [반치료]적인 행동들이다. 저항분석은 내담자의 [무의식적 의도]와 [갈등]을 살펴볼 수 있으며 내담자에게 저항의 무의식적 의미를 깨닫게 할 수 있다.

    내담자는 치료과정에서 스스로 자신의 [무의식적 갈등]에 대한 통찰을 얻게 되지만 치료자는 내담자가 스스로 이해하기 어려운 무의식적 갈등에 대해서는 [해석]을 해줄 수 있다.

    훈습은 무의식적 갈등이 어떻게 현실생활에서 나타나고 있으며 그에 대한 깨달음을 어떻게 [적응적 행동]으로 실천할 수 있는지를 검토하며 변화하는 [점진]적인 과정을 [훈습]이라 한다.
  17. 정신분석 치료를 시작할 때는 내담자가 [정신분석]적 치료에 적합한 사람인지를 평가하여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. [신경증적 장애]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[사회활동]에 잘 참여하며 주어진 책임을 잘 수행하고 있다면 자아기능이 비교적 잘 유지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. [내담자의 문제]와 [과거사]를 탐색하는 것과 더불어 치료동맹을 형성하는 것은 초기에 해야 하는 중요한 과제이다. 치료 중기에는 [내담자의 전이]가 나타난다. 부모에게 느꼈던 감정과 갈등이 치료자에게 반복되어 나타나는데 치료자는 내담자의 [전이]를 [인식]하고 [관찰]하면서 무의식적 근원과 의미를 탐색해야 할 것이다. 치료의 종결기에서는 내담자가 자신의 [무의식적 갈등]을 이해하고 그것에 [휘둘리지 ]으면서 [적응]적인 생활을 해나갈 수 있는 방법과 능력을 길러주는 작업을 한다.
    정신분석 치료를 시작할 때는 내담자가 [정신분석]적 치료에 적합한 사람인지를 평가하여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. [신경증적 장애]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[사회활동]에 잘 참여하며 주어진 책임을 잘 수행하고 있다면 자아기능이 비교적 잘 유지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. [내담자의 문제]와 [과거사]를 탐색하는 것과 더불어 치료동맹을 형성하는 것은 초기에 해야 하는 중요한 과제이다. 치료 중기에는 [내담자의 전이]가 나타난다. 부모에게 느꼈던 감정과 갈등이 치료자에게 반복되어 나타나는데 치료자는 내담자의 [전이]를 [인식]하고 [관찰]하면서 무의식적 근원과 의미를 탐색해야 할 것이다. 치료의 종결기에서는 내담자가 자신의 [무의식적 갈등]을 이해하고 그것에 [휘둘리지 않]으면서 [적응]적인 생활을 해나갈 수 있는 방법과 능력을 길러주는 작업을 한다.
  18. 정신분석 이론은 [실증]적인 연구에 의해서 뒷받침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[비과학]적 이론이다. 그리고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론으로 일반화되기 어렵고 개인 내부에 존재하는 [성격구조] 간의 [역동적 갈등]에 초점을 두었을 뿐 [대인관계]적 측면과 [사회문화적 요인]의 영향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. 또한 정신분석 치료는 [장기간]의 치료기간을 요할 뿐만 아니라 그 치료효과가 잘 [검증]되어 있지 않다는 비판이 제기된다.
    정신분석 이론은 [실증]적인 연구에 의해서 뒷받침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[비과학]적 이론이다. 그리고 인간에 대한 보편적 이론으로 일반화되기 어렵고 개인 내부에 존재하는 [성격구조] 간의 [역동적 갈등]에 초점을 두었을 뿐 [대인관계]적 측면과 [사회문화적 요인]의 영향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다. 또한 정신분석 치료는 [장기간]의 치료기간을 요할 뿐만 아니라 그 치료효과가 잘 [검증]되어 있지 않다는 비판이 제기된다.
  19. 아들러는 자신만의 독자적인 이론체계인 [개인심리학]을 제창하였다. 그는 개인의 삶에 있어서 [열등감의 보상]과 [공동체 의식]의 중요성을 강조했다. 아들러는 [사회심리학]적이고 [목적론]적인 관점에서 인간을 이해하고자 했다. 인간은 [사회]적인 관계 속에서 자신이 선택한 [목표]와 [가치]를 추구하는 존재이다. [미래]의 [목표]를 향해 나아가는 존재인 것이다. 아들러는 인간 행동의 가장 [기본]적인 목적은 [열등감의 극복]이라고 보았다. 그에 따르면 [열등감을 극복]하고 [우월성을 추구]하려는 동기는 [선천]적인 것이다. 특히 어린 시절에 경험한 자신만의 [열등감을 보상]하기 위해서 미래의 [가상적 목표], 즉 가상적인 자기상을 만들게 된다.

    아들러는 인간의 부적응 상태를 [병적인 장애]라기보다 [삶의 목표 추구]에 대한 [낙심상태]로 보았다. 내담자는 자신이 추구하는 [무의식적인 목적]을 의식할 수 있을 때 비로소 [자기이해]가 깊어지고 [건설]적인 행동으로 전환할 수 있는 통찰을 얻게 된다. 아들러의 치료는 [인지치료], [현실치료], [가족치료]와 같은 여러 심리치료의 발달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.
    아들러는 자신만의 독자적인 이론체계인 [개인심리학]을 제창하였다. 그는 개인의 삶에 있어서 [열등감의 보상]과 [공동체 의식]의 중요성을 강조했다. 아들러는 [사회심리학]적이고 [목적론]적인 관점에서 인간을 이해하고자 했다. 인간은 [사회]적인 관계 속에서 자신이 선택한 [목표]와 [가치]를 추구하는 존재이다. [미래]의 [목표]를 향해 나아가는 존재인 것이다. 아들러는 인간 행동의 가장 [기본]적인 목적은 [열등감의 극복]이라고 보았다. 그에 따르면 [열등감을 극복]하고 [우월성을 추구]하려는 동기는 [선천]적인 것이다. 특히 어린 시절에 경험한 자신만의 [열등감을 보상]하기 위해서 미래의 [가상적 목표], 즉 가상적인 자기상을 만들게 된다.

    아들러는 인간의 부적응 상태를 [병적인 장애]라기보다 [삶의 목표 추구]에 대한 [낙심상태]로 보았다. 내담자는 자신이 추구하는 [무의식적인 목적]을 의식할 수 있을 때 비로소 [자기이해]가 깊어지고 [건설]적인 행동으로 전환할 수 있는 통찰을 얻게 된다. 아들러의 치료는 [인지치료], [현실치료], [가족치료]와 같은 여러 심리치료의 발달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.
  20. 아들러 개인심리학의 기본가정

    아들러는 인간은 [사회적 맥락 ]에서 나름대로의 [인생목표]를 [추구]하는 [창조적인 존재]라고 주장했다. 아들러는 [목적론]적이고 [사회심리학]적인 관점에서 인간을 이해하고자 했다. 인간은 [생물학적 성적 본능]에 의해 움직이는 존재라기보다는 [사회적인 관계] 속에 있어서 자신이 선택한 목표와 가치를 추구하는 존재였다. 인간은 유전과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지만 [주관적, 창조적]으로 해석할 수 있다.

    개인심리학의 기본 가정은 모두 다섯 가지이다. 첫 번째로 인간은 [목표지향]적이라는 것이다. 다음은 인간 행동의 기본적인 목적은 [열등감을 극복]하는 것이다. 아들러는 열등감을 극복하고 [완전성을 추구]하는 동기는 선천적이라고 보았다. 열등함을 [다른 사람이 인식하지 못하도록 숨기]며 삶의 도전을 [회피]한다면 [열등 콤플렉스]가 되어 자신이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을 손상시키게 된다. 그 반대로는 [이상적 자기]와 [현실적 자기]를 혼동하는 것으로서 [열등 콤플렉스]를 보상하려는 과장된 노력이다. 그것이 [우월 콤플렉스]이다.

    다음으로 [개인심리학]은 현실에 대해 [주관적 인식]을 강조하며 무의식보다 의식을 중시한다. 개인심리학은 인간이 [사회]적인 존재라는 점을 강조한다. 개인은 [사회]와 동떨어진 존재로 살아갈 수 없다. 아들러는 인간을 [통합]적으로 움직이는 존재라고 여겼다. 그러므로 소중하게 여기는 목표를 향해서 [미래지향]적으로 나아가는 존재이다. 아들러는 가상적인 [최종목표]라는 개념을 제시했는데 이 목표는 [열등감 보상]과 [완전성 추구]의 동기가 존재하기 때문이다. 이 가상적인 최종목표는 [아동기]에 [형성]된다. 아동의 [행동 방향성]을 결정한다. 인간은 누구나 나름대로의 [최종목표]를 지니고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것을 명료하게 자각하지 못한다. 그러나 이러한 최종목표는 [성격통합]의 [자본원리]로 작동하며 개인의 삶을 인도하는 초점이 된다.

    또한 인간은 누구나 나름대로 지니는 독특한 삶의 방식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[생활양식]이다. 생활양식은 어린 시절의 [가족경험]에 의해서 [발달]하고 부모를 비롯한 [가족 구성원]과의 [상호작용]을 비롯하여 [형제자매관계]가 생활양식의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.

    아들러는 [사회적 관심], [공동체감]을 중요하게 여겼다. 사회적 관심은 세 가지의 발달적 측면에서 기술되는데 첫째는 [타고난 기질], 둘째는 [개인적 능력], 셋째는 [일반적인 태도]로 다른 사람과의 [협동]을 [소중]하게 여기고 [사회적 이익]을 위해 [헌신]하려는 의지를 의미한다.
    아들러 개인심리학의 기본가정

    아들러는 인간은 [사회적 맥락 속]에서 나름대로의 [인생목표]를 [추구]하는 [창조적인 존재]라고 주장했다. 아들러는 [목적론]적이고 [사회심리학]적인 관점에서 인간을 이해하고자 했다. 인간은 [생물학적 성적 본능]에 의해 움직이는 존재라기보다는 [사회적인 관계] 속에 있어서 자신이 선택한 목표와 가치를 추구하는 존재였다. 인간은 유전과 환경에 의해 영향을 받지만 [주관적, 창조적]으로 해석할 수 있다.

    개인심리학의 기본 가정은 모두 다섯 가지이다. 첫 번째로 인간은 [목표지향]적이라는 것이다. 다음은 인간 행동의 기본적인 목적은 [열등감을 극복]하는 것이다. 아들러는 열등감을 극복하고 [완전성을 추구]하는 동기는 선천적이라고 보았다. 열등함을 [다른 사람이 인식하지 못하도록 숨기]며 삶의 도전을 [회피]한다면 [열등 콤플렉스]가 되어 자신이 적응하고 성장할 수 있는 능력을 손상시키게 된다. 그 반대로는 [이상적 자기]와 [현실적 자기]를 혼동하는 것으로서 [열등 콤플렉스]를 보상하려는 과장된 노력이다. 그것이 [우월 콤플렉스]이다.

    다음으로 [개인심리학]은 현실에 대해 [주관적 인식]을 강조하며 무의식보다 의식을 중시한다. 개인심리학은 인간이 [사회]적인 존재라는 점을 강조한다. 개인은 [사회]와 동떨어진 존재로 살아갈 수 없다. 아들러는 인간을 [통합]적으로 움직이는 존재라고 여겼다. 그러므로 소중하게 여기는 목표를 향해서 [미래지향]적으로 나아가는 존재이다. 아들러는 가상적인 [최종목표]라는 개념을 제시했는데 이 목표는 [열등감 보상]과 [완전성 추구]의 동기가 존재하기 때문이다. 이 가상적인 최종목표는 [아동기]에 [형성]된다. 아동의 [행동 방향성]을 결정한다. 인간은 누구나 나름대로의 [최종목표]를 지니고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것을 명료하게 자각하지 못한다. 그러나 이러한 최종목표는 [성격통합]의 [자본원리]로 작동하며 개인의 삶을 인도하는 초점이 된다.

    또한 인간은 누구나 나름대로 지니는 독특한 삶의 방식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[생활양식]이다. 생활양식은 어린 시절의 [가족경험]에 의해서 [발달]하고 부모를 비롯한 [가족 구성원]과의 [상호작용]을 비롯하여 [형제자매관계]가 생활양식의 발달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.

    아들러는 [사회적 관심], [공동체감]을 중요하게 여겼다. 사회적 관심은 세 가지의 발달적 측면에서 기술되는데 첫째는 [타고난 기질], 둘째는 [개인적 능력], 셋째는 [일반적인 태도]로 다른 사람과의 [협동]을 [소중]하게 여기고 [사회적 이익]을 위해 [헌신]하려는 의지를 의미한다.
  21. 출생순서와 가족 구조

    가족환경에 대한 지각은 아이마다 다르며 시기에 따라 변화한다. 한 아이가 출생함에 따라 [가족구조]는 [변화]하며 [나이 차이]나 아이들의 성도 가족 내 아이들의 위치에 영향을 미친다. 가족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는 재정상태, 이사, 가족 구성원의 변동, 죽음이나 부모의 이혼 등이 있다. 이것이 결정적인 것은 아니다.

    첫째는 부모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으며 [응석받이]로 자랄 수 있고 둘째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이미 첫째 아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[부모의 사랑]을 나누어 가져야 한다. 중간 아이는 위와 아래로 형제나 자매를 두고 있기 때문에 [압박감]을 느낀다. 이들은 따라 잡히지 않도록 애쓰는 한편 앞서가기 위해 [노력]해야 한다. 막내는 가장 어린 아이로서 [과잉보호]를 받을 수 있으며 의존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무책임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다. 외동 아이는 어른들로만 둘러싸인 환경에서 성장하므로 어른 수준의 성취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며 [높은 성취동기]를 지닐 수 있다. 외동아이는 형제자매와 협동하거나 분배하는 것을 배우지 못해 [자기중심]적인 행동을 나타낼 수 있다.
    출생순서와 가족 구조

    가족환경에 대한 지각은 아이마다 다르며 시기에 따라 변화한다. 한 아이가 출생함에 따라 [가족구조]는 [변화]하며 [나이 차이]나 아이들의 성도 가족 내 아이들의 위치에 영향을 미친다. 가족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는 재정상태, 이사, 가족 구성원의 변동, 죽음이나 부모의 이혼 등이 있다. 이것이 결정적인 것은 아니다.

    첫째는 부모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으며 [응석받이]로 자랄 수 있고 둘째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이미 첫째 아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[부모의 사랑]을 나누어 가져야 한다. 중간 아이는 위와 아래로 형제나 자매를 두고 있기 때문에 [압박감]을 느낀다. 이들은 따라 잡히지 않도록 애쓰는 한편 앞서가기 위해 [노력]해야 한다. 막내는 가장 어린 아이로서 [과잉보호]를 받을 수 있으며 의존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무책임한 아이로 성장할 수 있다. 외동 아이는 어른들로만 둘러싸인 환경에서 성장하므로 어른 수준의 성취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며 [높은 성취동기]를 지닐 수 있다. 외동아이는 형제자매와 협동하거나 분배하는 것을 배우지 못해 [자기중심]적인 행동을 나타낼 수 있다.
  22. 성격결정론

    아들러는 타인과 관계를 맺는 개인의 태도를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제시하였다. 첫 번째 유형은 [지배형]으로서 타인을 대할 때 [지배]적인 태도를 보이는 사람들이며 대부분의 관계에서 이러한 태도를 나타낸다. 두 번째는 [의존]형이고 타인으로부터 많은 것을 [기대]하며 [의존]하는 사람들이다. 세 번째 유형은 [회피]형으로서 타인과의 [갈등]이나 [거부]를 경험하지 않기 위해서 적극적인 [대인관계]를 [회피]하는 사람들이다. 네 번째 유형은 [사회적 공헌]형으로서 타인에게 [도움]이 되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다.
    성격결정론

    아들러는 타인과 관계를 맺는 개인의 태도를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제시하였다. 첫 번째 유형은 [지배형]으로서 타인을 대할 때 [지배]적인 태도를 보이는 사람들이며 대부분의 관계에서 이러한 태도를 나타낸다. 두 번째는 [의존]형이고 타인으로부터 많은 것을 [기대]하며 [의존]하는 사람들이다. 세 번째 유형은 [회피]형으로서 타인과의 [갈등]이나 [거부]를 경험하지 않기 위해서 적극적인 [대인관계]를 [회피]하는 사람들이다. 네 번째 유형은 [사회적 공헌]형으로서 타인에게 [도움]이 되는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다.
  23. 아들러 정신병리 이론

    아들러는 개인의 적응 수준을 정상과 비정상의 이분법으로 분류하지 않고 [연속선상]에 있는 것으로 간주했다. 인간의 모든 행동은 [목적성]을 지니는데 그러므로 내담자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[내담자의 증상]이 어떤 목표를 위해 어떤 기능을 하고 있으며 어떤 유용성을 지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.

    대부분의 부적응적인 증상은 [자기이해]의 [부족]에 기인한다. 나중에 [공동체 의식]과 [사회적 관심]의 결여가 정신병리를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. 정신장애가 어린 시절의 경험, 특히 [가족환경]과 [출생서열]에 대한 아동기 경험과 관련되어 있다고 아들러는 주장하였다.

    예를 들어 [불안장애] 환자는 용기를 잃은 상태에서 자신의 약점이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며 삶의 선택과 결정을 주저하거나 미루는 경향이 있고 다른 사람이나 [어려운 과제]로부터 [안전]한 거리를 유지하고자 한다. 강박증 환자는 의사결정을 하지 못하고 미루면서 자신의 에너지를 삶의 [기본과제 해결]에 사용하는 대신 [강박행동]을 하는 데에 소진시킨다.

    [우울증]은 [개인의 자존심]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. 우울증 환자는 [일상생활의 부담]을 과장하고 도달할 수 없는 [인생목표]를 추구하며 그 목표를 성취하지 못한 것에 대해 [타인]이나 [생활환경]을 탓한다.

    중독은 불안, 우울, 성적 불만족과 같은 [신경증적 문제] 뿐 아니라 [소심함], 고립에 대한 욕망, 과민함, 초조함 등으로 나타나는 [열등감]에 근거한다.

    경계선 성격장애는 어린 시절에 아동이 삶의 과제를 해결하기에 불리하고 무력하다고 느꼈던 가족 상황에서 비롯된다. 경계선 성격장애를 지닌 사람들은 융통성 없는 [인지방식]을 지니고 [경직된 일반화]를 통해서 사람들을 [실제 모습]으로 [인식하지 못]하며 전적으로 [좋거나 나쁜] 사람으로 구분한다.

    정신분열증 환자는 [낮은] 자존감을 갖고 있으며 지나치게 [이상화]되고 [팽창]된 우월감을 통해서 낮은 자존감을 보상하려 한다. 이들은 아동기에 [극도의 박탈], 어머니의 [이중]적인 [양육태도], [기질]적 요인, [만성]적 질병, [부모]로부터의 [분리] 등으로 인해서 깊은 열등감을 갖게 된다.
    아들러 정신병리 이론

    아들러는 개인의 적응 수준을 정상과 비정상의 이분법으로 분류하지 않고 [연속선상]에 있는 것으로 간주했다. 인간의 모든 행동은 [목적성]을 지니는데 그러므로 내담자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[내담자의 증상]이 어떤 목표를 위해 어떤 기능을 하고 있으며 어떤 유용성을 지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.

    대부분의 부적응적인 증상은 [자기이해]의 [부족]에 기인한다. 나중에 [공동체 의식]과 [사회적 관심]의 결여가 정신병리를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. 정신장애가 어린 시절의 경험, 특히 [가족환경]과 [출생서열]에 대한 아동기 경험과 관련되어 있다고 아들러는 주장하였다.

    예를 들어 [불안장애] 환자는 용기를 잃은 상태에서 자신의 약점이 드러나는 것을 두려워하며 삶의 선택과 결정을 주저하거나 미루는 경향이 있고 다른 사람이나 [어려운 과제]로부터 [안전]한 거리를 유지하고자 한다. 강박증 환자는 의사결정을 하지 못하고 미루면서 자신의 에너지를 삶의 [기본과제 해결]에 사용하는 대신 [강박행동]을 하는 데에 소진시킨다.

    [우울증]은 [개인의 자존심]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. 우울증 환자는 [일상생활의 부담]을 과장하고 도달할 수 없는 [인생목표]를 추구하며 그 목표를 성취하지 못한 것에 대해 [타인]이나 [생활환경]을 탓한다.

    중독은 불안, 우울, 성적 불만족과 같은 [신경증적 문제] 뿐 아니라 [소심함], 고립에 대한 욕망, 과민함, 초조함 등으로 나타나는 [열등감]에 근거한다.

    경계선 성격장애는 어린 시절에 아동이 삶의 과제를 해결하기에 불리하고 무력하다고 느꼈던 가족 상황에서 비롯된다. 경계선 성격장애를 지닌 사람들은 융통성 없는 [인지방식]을 지니고 [경직된 일반화]를 통해서 사람들을 [실제 모습]으로 [인식하지 못]하며 전적으로 [좋거나 나쁜] 사람으로 구분한다.

    정신분열증 환자는 [낮은] 자존감을 갖고 있으며 지나치게 [이상화]되고 [팽창]된 우월감을 통해서 낮은 자존감을 보상하려 한다. 이들은 아동기에 [극도의 박탈], 어머니의 [이중]적인 [양육태도], [기질]적 요인, [만성]적 질병, [부모]로부터의 [분리] 등으로 인해서 깊은 열등감을 갖게 된다.
  24. 아들러의 치료 이론

    아들러 심리치료의 목표는 내담자의 [생활양식]을 이해하고 [부적응적인 목표]와 [신념]을 파악하여 [사회적 관심]을 증가시키고 좀 더 [적응적인 목표]와 [생활양식]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. 치료원리로는 내담자가 자신의 [부적응적인 동기]를 자각하고 그것에 [집착]하지 않게 하는 방법으로 [수프에 침 뱉기]라는 기법을 제시하였다. 또한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[]과 [능력]을 [자각]하는 것이 필수적이다.

    아들러 학파의 심리치료가 성공하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로 [직면]을 제시하고 있다. 아들러는 개인의 [내면적]인 [심리과정을 분석]하는 것보다 내담자가 나타내는 [대인관계 행동]의 [본질]을 이해하고 [긍정]적인 [변화과정]을 [촉진]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.

    치료기법으로는 먼저 [생활양식 분석], [격려], [마치 ~인 것처럼 행동]하기, [수렁 피하기], [자신을 포착하기], [단추 누르기], [스프에 침 뱉기], [즉시성], [직면], [과제 부여] 등이 있다.

    [생활양식 분석]은 [내담자의 생활양식]을 [이해]하여 내담자가 [자신의 삶]에 대해서 어떤 신념을 지니고 있으며 어떠한 [목표]와 [동기]를 가지고 행동하는지를 점검한다. [생활양식]은 개인이 지니고 있는 [신념]과 [행동규칙]의 집합체로서 이러한 것들이 좀 더 분명하게 의식되면 내담자는 [부적응]적이고 [비생산]적인 요소들을 변화시키기 위해 요소들을 변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.

    [격려]는 [다른 사람]에게 용기를 [북돋워]주는 과정이다. 격려의 절반은 [낙담]을 피하는 것이다. [낙담]이란 것은 [높은 기대]나 [비현실]적인 기준을 설정하고 실수에 초점 맞추고 다른 사람과 [비교]하기, [비관]적인 해석 내리기, 과도한 [책임감]을 지니고 [통제]적인 [행동]하기 등이다. 격려는 결과보다 [노력]과 [향상]에 초점을 맞추고 약점과 실수를 지적하는 대신에 [강점]과 [잠재능력]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.

    [마치 ~인 것처럼 행동하기]는 내담자가 스스로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을 실제로 [성취]할 수 있는 것처럼 행동해보도록 권장하는 개입방법이다.

    [수렁 피하기]는 사람들이 흔히 [빠지는 함정]과 [난처한 상황]을 피하도록 돕는 기법이다. 자신을 포착하기는 내담자가 반복적으로 범하는 [부적응]적인 행동을 자각하게 함으로써 그러한 행동을 [방지]하도록 돕는 방법이다. [단추 누르기]는 내담자에게 자신이 [감정]을 [통제]할 수 있음을 인식하도록 하는 기법이다. [스프에 침 뱉기]는 내담자가 반복적으로 나타내는 [자기파멸]적인 행동의 동기를 확인하고 그것을 매력적이지 못한 것으로 만듦으로써 [내담자가 상상한 이익]을 제거하는 것이다. [즉시성]은 내담자로 하여금 [현재 이 순간]에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[자각]하도록 하는 기법이다. [직면]은 내담자로 하여금 자신의 [잘못]된 목표와 신념을 [회피]하지 않고 [정면]으로 [자각]하도록 하는 것이다. [과제 부여]는 치료자가 내담자의 [동의 하]에 문제 해결을 위한 [구체적인 행동과제]를 정하고 내담자로 하여금 그러한 [과제]를 [수행]하게 하는 것이다.

    아들러는 심리치료의 과정을 세 단계로 제시하였다. 첫째는 [내담자를 이해]하는 단계이고 둘째는 [내담자가 행동]하는 방식을 설명하는 단계이고 세 번째 단계는 [내담자의 공동체 의식을 강화]하는 것이다.

    심리치료의 첫 단계는 관계형성에서 [탐색], [해석], [재교육] 또는 [방향 재설정]으로 이어진다. 아들러 이론은 너무 [피상적], [너무 역동적]이라는 비판을 받았지만 선구자적인 사상은 여러 영역에 스며들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.
    아들러의 치료 이론

    아들러 심리치료의 목표는 내담자의 [생활양식]을 이해하고 [부적응적인 목표]와 [신념]을 파악하여 [사회적 관심]을 증가시키고 좀 더 [적응적인 목표]와 [생활양식]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. 치료원리로는 내담자가 자신의 [부적응적인 동기]를 자각하고 그것에 [집착]하지 않게 하는 방법으로 [수프에 침 뱉기]라는 기법을 제시하였다. 또한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[힘]과 [능력]을 [자각]하는 것이 필수적이다.

    아들러 학파의 심리치료가 성공하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로 [직면]을 제시하고 있다. 아들러는 개인의 [내면적]인 [심리과정을 분석]하는 것보다 내담자가 나타내는 [대인관계 행동]의 [본질]을 이해하고 [긍정]적인 [변화과정]을 [촉진]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.

    치료기법으로는 먼저 [생활양식 분석], [격려], [마치 ~인 것처럼 행동]하기, [수렁 피하기], [자신을 포착하기], [단추 누르기], [스프에 침 뱉기], [즉시성], [직면], [과제 부여] 등이 있다.

    [생활양식 분석]은 [내담자의 생활양식]을 [이해]하여 내담자가 [자신의 삶]에 대해서 어떤 신념을 지니고 있으며 어떠한 [목표]와 [동기]를 가지고 행동하는지를 점검한다. [생활양식]은 개인이 지니고 있는 [신념]과 [행동규칙]의 집합체로서 이러한 것들이 좀 더 분명하게 의식되면 내담자는 [부적응]적이고 [비생산]적인 요소들을 변화시키기 위해 요소들을 변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게 된다.

    [격려]는 [다른 사람]에게 용기를 [북돋워]주는 과정이다. 격려의 절반은 [낙담]을 피하는 것이다. [낙담]이란 것은 [높은 기대]나 [비현실]적인 기준을 설정하고 실수에 초점 맞추고 다른 사람과 [비교]하기, [비관]적인 해석 내리기, 과도한 [책임감]을 지니고 [통제]적인 [행동]하기 등이다. 격려는 결과보다 [노력]과 [향상]에 초점을 맞추고 약점과 실수를 지적하는 대신에 [강점]과 [잠재능력]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.

    [마치 ~인 것처럼 행동하기]는 내담자가 스스로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을 실제로 [성취]할 수 있는 것처럼 행동해보도록 권장하는 개입방법이다.

    [수렁 피하기]는 사람들이 흔히 [빠지는 함정]과 [난처한 상황]을 피하도록 돕는 기법이다. 자신을 포착하기는 내담자가 반복적으로 범하는 [부적응]적인 행동을 자각하게 함으로써 그러한 행동을 [방지]하도록 돕는 방법이다. [단추 누르기]는 내담자에게 자신이 [감정]을 [통제]할 수 있음을 인식하도록 하는 기법이다. [스프에 침 뱉기]는 내담자가 반복적으로 나타내는 [자기파멸]적인 행동의 동기를 확인하고 그것을 매력적이지 못한 것으로 만듦으로써 [내담자가 상상한 이익]을 제거하는 것이다. [즉시성]은 내담자로 하여금 [현재 이 순간]에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[자각]하도록 하는 기법이다. [직면]은 내담자로 하여금 자신의 [잘못]된 목표와 신념을 [회피]하지 않고 [정면]으로 [자각]하도록 하는 것이다. [과제 부여]는 치료자가 내담자의 [동의 하]에 문제 해결을 위한 [구체적인 행동과제]를 정하고 내담자로 하여금 그러한 [과제]를 [수행]하게 하는 것이다.

    아들러는 심리치료의 과정을 세 단계로 제시하였다. 첫째는 [내담자를 이해]하는 단계이고 둘째는 [내담자가 행동]하는 방식을 설명하는 단계이고 세 번째 단계는 [내담자의 공동체 의식을 강화]하는 것이다.

    심리치료의 첫 단계는 관계형성에서 [탐색], [해석], [재교육] 또는 [방향 재설정]으로 이어진다. 아들러 이론은 너무 [피상적], [너무 역동적]이라는 비판을 받았지만 선구자적인 사상은 여러 영역에 스며들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.
  25. 행동치료의 개요

    행동치료는 창시자 한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의 공동 능력으로 발전한 것이다. [John B. Watson]은 인간의 [내면적 과정]에 대한 개념들을 거부하고 [외현적 행동]에 초점을 맞추어 개인의 행동이 어떤 [환경적 조건]에 의해 학습되는지를 연구하는 것이 심리학의 주된 과제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.

    러시아의 [Ivan Pavlov]는 [고전적 조건형성]의 원리를 제시하였는데 이는 [조건형성]의 원리를 활용한 치료 방법의 효시가 되었다. 1953년에 [Skinner]가 과학과 인간행동이라는 저서를 통해 [정신분석적 개념]을 [비판]하고 [행동주의 심리학]의 관점에서 [심리치료]를 [공식화]하였다. [행동치료]의 [발전]의 중요한 계기 중 하나는 학습의 원리를 적용하여 [성인의 신경증]을 성공적으로 치료한 [체계적 둔감법]을 제시한 것이다.

    행동치료는 크게 세 세대로 구분할 수 있다. 첫 번째 세대는 [1900년대 중반]에 [Skinner], [Wolpe], [Bandura] 등에 의해서 개발된 전통적인 행동치료이다. 이 단계의 행동치료는 행동의 [변화] 자체를 목표로 한다. 2세대의 행동치료는 문제 행동을 유발하는 [매개요인]인 [인지]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[부적응]적인 인지를 직접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주력한다. [Ellis의 합리적 정서행동치료]나 [Beck의 인지치료]가 2세대 행동치료의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. 행동치료의 세 번째 흐름은 2000년 이후에 [마음챙김], [수용], [치료적 관계], [정서적 표현] 등을 행동치료 방략에 유연하게 통합한 다양한 치료법들을 뜻한다.

    3세대 치료법들은 인지의 기능에 초점을 맞춘다. 즉 [상위인지]적 태도의 변화에 초점을 맞춘다. 불안을 자연스러운 것으로 [수용]하고 [비평가]적으로 관찰하게 하는 것이다. [불안]을 [부적절]한 것으로 생각하여 제거하려는 노력이 불안을 [지속]시키거나 [증폭]시키기 때문이다.

    [마음챙김]과 [수용]은 특정한 경험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심리적 체험의 전반에 대한 [상위인지]적 태도를 갖추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.
    행동치료의 개요

    행동치료는 창시자 한 사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의 공동 능력으로 발전한 것이다. [John B. Watson]은 인간의 [내면적 과정]에 대한 개념들을 거부하고 [외현적 행동]에 초점을 맞추어 개인의 행동이 어떤 [환경적 조건]에 의해 학습되는지를 연구하는 것이 심리학의 주된 과제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.

    러시아의 [Ivan Pavlov]는 [고전적 조건형성]의 원리를 제시하였는데 이는 [조건형성]의 원리를 활용한 치료 방법의 효시가 되었다. 1953년에 [Skinner]가 과학과 인간행동이라는 저서를 통해 [정신분석적 개념]을 [비판]하고 [행동주의 심리학]의 관점에서 [심리치료]를 [공식화]하였다. [행동치료]의 [발전]의 중요한 계기 중 하나는 학습의 원리를 적용하여 [성인의 신경증]을 성공적으로 치료한 [체계적 둔감법]을 제시한 것이다.

    행동치료는 크게 세 세대로 구분할 수 있다. 첫 번째 세대는 [1900년대 중반]에 [Skinner], [Wolpe], [Bandura] 등에 의해서 개발된 전통적인 행동치료이다. 이 단계의 행동치료는 행동의 [변화] 자체를 목표로 한다. 2세대의 행동치료는 문제 행동을 유발하는 [매개요인]인 [인지]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[부적응]적인 인지를 직접적으로 변화시키는 데 주력한다. [Ellis의 합리적 정서행동치료]나 [Beck의 인지치료]가 2세대 행동치료의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. 행동치료의 세 번째 흐름은 2000년 이후에 [마음챙김], [수용], [치료적 관계], [정서적 표현] 등을 행동치료 방략에 유연하게 통합한 다양한 치료법들을 뜻한다.

    3세대 치료법들은 인지의 기능에 초점을 맞춘다. 즉 [상위인지]적 태도의 변화에 초점을 맞춘다. 불안을 자연스러운 것으로 [수용]하고 [비평가]적으로 관찰하게 하는 것이다. [불안]을 [부적절]한 것으로 생각하여 제거하려는 노력이 불안을 [지속]시키거나 [증폭]시키기 때문이다.

    [마음챙김]과 [수용]은 특정한 경험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심리적 체험의 전반에 대한 [상위인지]적 태도를 갖추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.
  26. 20. Skinner과 Wolpe, Bandura

    스키너는 쥐나 비둘기의 행동을 체계적으로 관찰하며 연구하였다. 그의 연구결과는 [조작적 강화이론]으로 알려져 있는데 [특정한 행동]이 [강화물을 제시]하는 시간[간격]과 [방법]에 따라 어떻게 [학습]되고 [소거]되는지를 정교하게 밝히고 있다. 그는 인간의 행동을 [긍정]적으로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[교육]과 [사회적 변화]에 활용하고자 노력하였다.

    월피는 [상호억제기법]과 [체계적 둔감법]으로 알려진 치료법을 개발함으로써 행동치료의 [획기적 발전]에 기여한 인물이다. 그는 특히 [Clark Hull]의 학습이론에 흥미를 느꼈다. 그는 [불안장애] 환자를 깊이 [이완]시켜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게 하면서 조금씩 [불안한 장면]을 [상상]하게 하고 [점진]적으로 더 불안한 장면에 접하게 했다. 그는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다양한 신경증 장애의 90%를 성공적으로 치료할 수 있었으며 이 방법을 ‘[체계적 둔감법]’이라고 명명하게 되었다.

    [반두라]는 [행동주의]와 [인지심리학]의 접목을 위한 [가교]역할을 함으로써 행동치료가 이론적 기반을 확대하여 [인지행동치료]로 발전하는 데 기여한 인물이다. 그는 [심상]이나 [정신표상]과 같은 심리적 과정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[행위자]와 [환경]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[상호적 결정론]에 심취하였다.

    그는 다른 사람의 행동을 [관찰]하고 [모방]함으로써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[실험]적으로 [입증]함으로써 [고전적 조건형성]과 [조작적 조건형성]뿐만 아니라 [모방]을 통한 [사회적 학습]이 중요함을 보여주었다. 그는 유명한 [보보인형] 실험을 통해서 [긍정]적 행동과 [부정]적 행동이 모두 [모델링]에 의해 학습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. 이처럼 반두라는 [모델링]에 의한 [사회적 학습]이 [문제행동]을 [이해]하고 [치료]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[이론]적 기반을 제공함으로써 [행동치료]가 발전하는 데 기여하였다.

    그는 이것을 좀 더 거시적인 영역으로 확대하여 [환경]과 [행동]의 [상호성]을 강조하였다. 그는 [인간 행동], [환경요인] 그리고 [개인요인]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삼요인 [상호성]을 주장하였다. 반두라의 세 번째 공헌은 [자기효능감]에 대한 것이다. 그는 모델링의 치료효과는 [자기효능성]에 대한 [믿음]에 의해 매개된 것이라고 주장했다. 즉, [자기]와 관련된 사고가 인간의 다양한 [심리적 기능]에 중요함을 강조한 것이다.
    20. Skinner과 Wolpe, Bandura

    스키너는 쥐나 비둘기의 행동을 체계적으로 관찰하며 연구하였다. 그의 연구결과는 [조작적 강화이론]으로 알려져 있는데 [특정한 행동]이 [강화물을 제시]하는 시간[간격]과 [방법]에 따라 어떻게 [학습]되고 [소거]되는지를 정교하게 밝히고 있다. 그는 인간의 행동을 [긍정]적으로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[교육]과 [사회적 변화]에 활용하고자 노력하였다.

    월피는 [상호억제기법]과 [체계적 둔감법]으로 알려진 치료법을 개발함으로써 행동치료의 [획기적 발전]에 기여한 인물이다. 그는 특히 [Clark Hull]의 학습이론에 흥미를 느꼈다. 그는 [불안장애] 환자를 깊이 [이완]시켜 평온한 상태를 유지하게 하면서 조금씩 [불안한 장면]을 [상상]하게 하고 [점진]적으로 더 불안한 장면에 접하게 했다. 그는 이러한 방법을 통해서 다양한 신경증 장애의 90%를 성공적으로 치료할 수 있었으며 이 방법을 ‘[체계적 둔감법]’이라고 명명하게 되었다.

    [반두라]는 [행동주의]와 [인지심리학]의 접목을 위한 [가교]역할을 함으로써 행동치료가 이론적 기반을 확대하여 [인지행동치료]로 발전하는 데 기여한 인물이다. 그는 [심상]이나 [정신표상]과 같은 심리적 과정에 깊은 관심을 가졌으며 [행위자]와 [환경]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[상호적 결정론]에 심취하였다.

    그는 다른 사람의 행동을 [관찰]하고 [모방]함으로써 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[실험]적으로 [입증]함으로써 [고전적 조건형성]과 [조작적 조건형성]뿐만 아니라 [모방]을 통한 [사회적 학습]이 중요함을 보여주었다. 그는 유명한 [보보인형] 실험을 통해서 [긍정]적 행동과 [부정]적 행동이 모두 [모델링]에 의해 학습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. 이처럼 반두라는 [모델링]에 의한 [사회적 학습]이 [문제행동]을 [이해]하고 [치료]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[이론]적 기반을 제공함으로써 [행동치료]가 발전하는 데 기여하였다.

    그는 이것을 좀 더 거시적인 영역으로 확대하여 [환경]과 [행동]의 [상호성]을 강조하였다. 그는 [인간 행동], [환경요인] 그리고 [개인요인]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는 삼요인 [상호성]을 주장하였다. 반두라의 세 번째 공헌은 [자기효능감]에 대한 것이다. 그는 모델링의 치료효과는 [자기효능성]에 대한 [믿음]에 의해 매개된 것이라고 주장했다. 즉, [자기]와 관련된 사고가 인간의 다양한 [심리적 기능]에 중요함을 강조한 것이다.
  27. 행동치료의 기본가정

    첫째, 개인의 특성은 관찰될 수 있는 [구체]적인 행동으로 [분석]되어 이해될 수 있다. 둘째, 인간이 나타내는 대부분의 행동은 [후천]적으로 [학습]된 것이다. 이것은 ‘빈 서판’과 같은 존재로서 잠재적인 가능성을 지니고 태어날 뿐 [선천]적으로 결정된 [행동 패턴]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. 셋째, 행동치료의 주된 목표는 [부적응적]인 문제행동을 [제거]하거나 [긍정]적인 행동을 학습함으로써 [내담자]의 적응을 돕는 것이다. 마지막으로, [심리치료]는 [과학]적 원리와 방법에 의해서 시행되어야 한다. 심리치료는 치료자의 [개인]적인 견해와 경험에 근거하기보다 과학적으로 밝혀진 원리에 의해서 [내담자 문제]를 이해하고 [실증]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치료기법에 의해 시행되어야 한다.
    첫째, 개인의 특성은 관찰될 수 있는 [구체]적인 행동으로 [분석]되어 이해될 수 있다. 둘째, 인간이 나타내는 대부분의 행동은 [후천]적으로 [학습]된 것이다. 이것은 ‘빈 서판’과 같은 존재로서 잠재적인 가능성을 지니고 태어날 뿐 [선천]적으로 결정된 [행동 패턴]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. 셋째, 행동치료의 주된 목표는 [부적응적]인 문제행동을 [제거]하거나 [긍정]적인 행동을 학습함으로써 [내담자]의 적응을 돕는 것이다. 마지막으로, [심리치료]는 [과학]적 원리와 방법에 의해서 시행되어야 한다. 심리치료는 치료자의 [개인]적인 견해와 경험에 근거하기보다 과학적으로 밝혀진 원리에 의해서 [내담자 문제]를 이해하고 [실증]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치료기법에 의해 시행되어야 한다.
  28. 행동치료의 기본 개념

    무조건 자극과 [연달아]서 제시된 [중성 자극]은 조건 자극이 된다. 이러한 [조건자극]과 유사한 여러 가지 자극에 대해서도 침을 흘리는 조건반응이 나타나는 현상을 [자극 일반화]라고 한다. 조건자극과 현저하게 다른 자극에는 조건반응을 나타내지 않는 현상을 [자극 변별]이라고 한다. 그런데 잘 형성된 조건자극과 다른 중성자극을 연달아 제시하면 그 중성자극에도 반응을 나타내게 된다. 이것이 [2차적 조건형성]이라고 한다. 이 반응이 학습되는 과정이 [고차적 조건형성]이고 이로 인해 다양한 행동과 정서반응이 학습될 수 있다는 것이다. 일례로 왓슨은 [어린 앨버트] 실험을 통해서 [공포반응]이 [고전적 조건형성]으로 학습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.

    조작적 조건형성의 효시는 1911년에 [손다이크]가 발표한 [고양이 실험]이다. 손다이크는 [보상]이 주어지는 행동은 [학습]되고 [처벌]이 주어지는 행동은 [회피]된다는 [효과의 법칙]을 주장하였다.

    결국 [보상]이 뒤따르는 행동은 [증가]하고 [처벌]이 주어지는 행동은 [감소]된다는 것이 [조작적 조건형성]의 원리이다. 어떤 행동을 [습득]하게 하고 그 빈도를 [증가]시키는 과정을 [강화]라고 하는데 강화에는 [정적 강화]와 [부적 강화]가 있다. [정적 강화]는 학습자가 좋아하는 [보상을 제공]하는 방법이고 [부적 강화]는 어떤 행동을 하면 [고통]을 [회피]할 수 있도록 강화해주는 것이다. 어떤 행동을 [제거]하거나 빈도를 [감소]시킬 경우에는 처벌이 제공된다.

    목표행동에 [근접]하는 행동을 보일 때마다 [강화]를 하여 [점진]적으로 목표행동을 [학습]시키는 방법을 [행동조성법]이라고 한다. [조작적 조건형성]은 [고전적 조건형성]과 결합되어 특정한 행동의 유지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. 이는 [회피학습]의 [2요인] 이론에도 해당하는 것인데 공포반응의 [형성]은 [고전적 조건형성]에 의해서 일어나는 반면, 공포반응의 [유지]는 [조작적 조건형성]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.

    인간이 새로운 행동을 습득하게 되는 세 번째 방법은 [모방] 및 [관찰] 학습이다. 사회적 상황에서 다른 사람의 행동에 대한 [관찰]과 [모방]을 통해 새로운 행동을 학습하는 것을 [사회적 학습]이라고 한다. 사회적 학습은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질 수 있다. 첫째는 다른 사람의 행동을 [그대로 따라]하는 [모방학습]이다. 두 번째 유형은 [대리학습]으로서 다른 사람들이 [새로운 행동]을 [시도]할 때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를 관찰함으로써 자신이 그러한 행동을 했을 경우에 [초래될 결과]를 [예상]하는 학습방법이다.

    마지막 유형은 [관찰학습]으로서 사회적 상황에서 다른 사람의 행동을 [관찰]해두었다가 [유사]한 행동을 나타내는 학습과정을 의미한다. 관찰대상인 [모델]의 행동에 관심을 갖고 주의를 기울이는 [주의과정], 모델이 하는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여 그 관찰내용을 [기억]하는 [저장]과정, 관찰한 행동을 [동작]으로 [재생]하는 [운동재생]과정, 그리고 특정한 상황에서 행동하기로 결정하는 [동기화]과정의 네 가지 인지적 과정이 관찰학습에 개입된다.
    행동치료의 기본 개념

    무조건 자극과 [연달아]서 제시된 [중성 자극]은 조건 자극이 된다. 이러한 [조건자극]과 유사한 여러 가지 자극에 대해서도 침을 흘리는 조건반응이 나타나는 현상을 [자극 일반화]라고 한다. 조건자극과 현저하게 다른 자극에는 조건반응을 나타내지 않는 현상을 [자극 변별]이라고 한다. 그런데 잘 형성된 조건자극과 다른 중성자극을 연달아 제시하면 그 중성자극에도 반응을 나타내게 된다. 이것이 [2차적 조건형성]이라고 한다. 이 반응이 학습되는 과정이 [고차적 조건형성]이고 이로 인해 다양한 행동과 정서반응이 학습될 수 있다는 것이다. 일례로 왓슨은 [어린 앨버트] 실험을 통해서 [공포반응]이 [고전적 조건형성]으로 학습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.

    조작적 조건형성의 효시는 1911년에 [손다이크]가 발표한 [고양이 실험]이다. 손다이크는 [보상]이 주어지는 행동은 [학습]되고 [처벌]이 주어지는 행동은 [회피]된다는 [효과의 법칙]을 주장하였다.

    결국 [보상]이 뒤따르는 행동은 [증가]하고 [처벌]이 주어지는 행동은 [감소]된다는 것이 [조작적 조건형성]의 원리이다. 어떤 행동을 [습득]하게 하고 그 빈도를 [증가]시키는 과정을 [강화]라고 하는데 강화에는 [정적 강화]와 [부적 강화]가 있다. [정적 강화]는 학습자가 좋아하는 [보상을 제공]하는 방법이고 [부적 강화]는 어떤 행동을 하면 [고통]을 [회피]할 수 있도록 강화해주는 것이다. 어떤 행동을 [제거]하거나 빈도를 [감소]시킬 경우에는 처벌이 제공된다.

    목표행동에 [근접]하는 행동을 보일 때마다 [강화]를 하여 [점진]적으로 목표행동을 [학습]시키는 방법을 [행동조성법]이라고 한다. [조작적 조건형성]은 [고전적 조건형성]과 결합되어 특정한 행동의 유지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다. 이는 [회피학습]의 [2요인] 이론에도 해당하는 것인데 공포반응의 [형성]은 [고전적 조건형성]에 의해서 일어나는 반면, 공포반응의 [유지]는 [조작적 조건형성]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.

    인간이 새로운 행동을 습득하게 되는 세 번째 방법은 [모방] 및 [관찰] 학습이다. 사회적 상황에서 다른 사람의 행동에 대한 [관찰]과 [모방]을 통해 새로운 행동을 학습하는 것을 [사회적 학습]이라고 한다. 사회적 학습은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질 수 있다. 첫째는 다른 사람의 행동을 [그대로 따라]하는 [모방학습]이다. 두 번째 유형은 [대리학습]으로서 다른 사람들이 [새로운 행동]을 [시도]할 때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를 관찰함으로써 자신이 그러한 행동을 했을 경우에 [초래될 결과]를 [예상]하는 학습방법이다.

    마지막 유형은 [관찰학습]으로서 사회적 상황에서 다른 사람의 행동을 [관찰]해두었다가 [유사]한 행동을 나타내는 학습과정을 의미한다. 관찰대상인 [모델]의 행동에 관심을 갖고 주의를 기울이는 [주의과정], 모델이 하는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여 그 관찰내용을 [기억]하는 [저장]과정, 관찰한 행동을 [동작]으로 [재생]하는 [운동재생]과정, 그리고 특정한 상황에서 행동하기로 결정하는 [동기화]과정의 네 가지 인지적 과정이 관찰학습에 개입된다.
  29. 행동치료는 공포증을 이해하고 치료하는 데 커다란 기여를 했다. 어린 알버트의 사례를 통해 공포반응이 [고전적 조건형성]에 의해서 습득될 수 있음이 증명되었다. 다양한 중성적 조건자극이 공포를 유발하는 [무조건 자극]과 [반복]적으로 짝지어 제시되면 공포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.

    다양한 경로를 통해 형성된 공포증은 [회피 반응]에 의해서 [유지]되고 [강화]된다. 공포증이 형성되면 공포자극을 회피하게 되는데 [회피행동]은 두려움을 피하게 하는 [부적 강화] 효과를 지니기 때문에 지속된다. 또한 이러한 회피행동으로 인하여 [공포자극]이 [유해]하지 않다는 것을 학습할 기회를 얻지 못하므로 [공포반응]은 [소거]되지 않은 채 지속된다.

    행동치료는 특정 공포증을 치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. 특히 [체계적 둔감법]과 [노출치료]가 효과적이며 [참여적 모방학습법]과 [이완훈련]도 환자에게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. 반복적인 사고와 행동을 나타내는 [강박장애]는 특정한 자극상황과 연합된 [강박행동]을 통해서 불안을 덜 느끼게 하는 [부적 강화]를 얻기 때문에 지속된다. 강박장애는 행동치료 기법의 하나인 [노출] 및 [반응방지법]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.

    행동치료적 관점에서는 [우울증]을 [사회 환경]으로부터 [긍정적 강화]가 약화되어 나타난 현상이라고 본다. 우울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생활 속에서 더 많은 [부정적 사건]을 경험하고 부정적 사건을 더 부정적인 것으로 평가하며 혐오자극에 대해서 더 [민감]한 반응을 보이고 [긍정적 강화]를 덜 받았다. 이러한 혐오적 불쾌경험이 증가하는 원인은 [환경 자체]에 문제가 있거나 적절한 [사회적 기술]이 없거나 [부정적 경험]에 대한 [민감성]이 높은 총 3가지가 있다. [학습된 무기력] 이론도 우울증을 설명하는 주요한 이론 중 하나이다.

    [섭식장애]는 현저한 체중 미달 상태에 이르도록 섭식을 회피하는 [신경성 식욕부진증]과 반복적인 [폭식]과 [토하기]를 반복하는 [신경성 폭식증]으로 구분된다. 사회에서 날씬함에 대해서는 [강화]가 주어지는 반면 뚱뚱함에 대해서는 [처벌]이 주어지게 된다. 여성들은 뚱뚱함에 대한 [공포]와 과도한 [음식섭취]가 대한 공포를 지니게 된다. 체중증가에 대한 두려움이 음식에 대한 [접근-회피] 갈등을 유발하는 것이다.

    알코올 중독은 불안을 줄여주는 알코올의 [강화]효과 때문에 초래될 수 있다. 알코올 의존이 [고전적 조건형성]과 [조작적 조건형성]은 물론 [모방학습]과 [인지적 요인]이 개입된다는 것이다.

    학습이론에서는 [모방학습]과 [조작적 조건형성]으로 [병적 도박증]의 발생과정을 설명한다. 도박에서 딴 돈이나 과정에서 느끼는 강한 흥분이 도박행동을 계속하게 만드는 강한 정적 강화물로 작용한다. 돈을 잃으면서도 도박을 지속하는 이유는 [간헐]적으로 돈을 따는 강화 경험을 하기 때문이다.
    행동치료는 공포증을 이해하고 치료하는 데 커다란 기여를 했다. 어린 알버트의 사례를 통해 공포반응이 [고전적 조건형성]에 의해서 습득될 수 있음이 증명되었다. 다양한 중성적 조건자극이 공포를 유발하는 [무조건 자극]과 [반복]적으로 짝지어 제시되면 공포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.

    다양한 경로를 통해 형성된 공포증은 [회피 반응]에 의해서 [유지]되고 [강화]된다. 공포증이 형성되면 공포자극을 회피하게 되는데 [회피행동]은 두려움을 피하게 하는 [부적 강화] 효과를 지니기 때문에 지속된다. 또한 이러한 회피행동으로 인하여 [공포자극]이 [유해]하지 않다는 것을 학습할 기회를 얻지 못하므로 [공포반응]은 [소거]되지 않은 채 지속된다.

    행동치료는 특정 공포증을 치료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. 특히 [체계적 둔감법]과 [노출치료]가 효과적이며 [참여적 모방학습법]과 [이완훈련]도 환자에게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. 반복적인 사고와 행동을 나타내는 [강박장애]는 특정한 자극상황과 연합된 [강박행동]을 통해서 불안을 덜 느끼게 하는 [부적 강화]를 얻기 때문에 지속된다. 강박장애는 행동치료 기법의 하나인 [노출] 및 [반응방지법]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.

    행동치료적 관점에서는 [우울증]을 [사회 환경]으로부터 [긍정적 강화]가 약화되어 나타난 현상이라고 본다. 우울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생활 속에서 더 많은 [부정적 사건]을 경험하고 부정적 사건을 더 부정적인 것으로 평가하며 혐오자극에 대해서 더 [민감]한 반응을 보이고 [긍정적 강화]를 덜 받았다. 이러한 혐오적 불쾌경험이 증가하는 원인은 [환경 자체]에 문제가 있거나 적절한 [사회적 기술]이 없거나 [부정적 경험]에 대한 [민감성]이 높은 총 3가지가 있다. [학습된 무기력] 이론도 우울증을 설명하는 주요한 이론 중 하나이다.

    [섭식장애]는 현저한 체중 미달 상태에 이르도록 섭식을 회피하는 [신경성 식욕부진증]과 반복적인 [폭식]과 [토하기]를 반복하는 [신경성 폭식증]으로 구분된다. 사회에서 날씬함에 대해서는 [강화]가 주어지는 반면 뚱뚱함에 대해서는 [처벌]이 주어지게 된다. 여성들은 뚱뚱함에 대한 [공포]와 과도한 [음식섭취]가 대한 공포를 지니게 된다. 체중증가에 대한 두려움이 음식에 대한 [접근-회피] 갈등을 유발하는 것이다.

    알코올 중독은 불안을 줄여주는 알코올의 [강화]효과 때문에 초래될 수 있다. 알코올 의존이 [고전적 조건형성]과 [조작적 조건형성]은 물론 [모방학습]과 [인지적 요인]이 개입된다는 것이다.

    학습이론에서는 [모방학습]과 [조작적 조건형성]으로 [병적 도박증]의 발생과정을 설명한다. 도박에서 딴 돈이나 과정에서 느끼는 강한 흥분이 도박행동을 계속하게 만드는 강한 정적 강화물로 작용한다. 돈을 잃으면서도 도박을 지속하는 이유는 [간헐]적으로 돈을 따는 강화 경험을 하기 때문이다.
  30. 행동 치료 이론

    행동치료의 목표는 내담자의 [문제행동]을 [제거]하거나 긍정적 행동 또는 기술을 [습득]시킴으로써 내담자의 적응을 돕는 것이다. 실제의 치료 장면에서는 치료 목표를 [분명]하게 [구체화]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. 치료 초기에 행동치료자는 명백하고 정확하게 정의될 수 있는 [표적행동]을 정한다. 치료자와 내담자의 [협의]하에 가장 우선적으로 다룰 필요가 있는 문제를 결정하고 문제에 대한 [공동분석]을 수행한다. 치료자는 문제 행동을 유발하는 요인들에 관한 가설을 세우고 구체적인 [치료계획]과 [치료 기법]을 정한다.

    행동치료의 치료 원리는 잘못된 학습에 의해 형성된 문제행동을 [제거]하고 [적응적 행동]을 학습시켜 대체하는 것이다.

    구체적 치료 기법으로는 [소거], [혐오적 조건형성], [노출 및 반응방지법], [상호억제], [체계적 둔감법] 등이 있다. [소거]는 [부적응적] 행동이 반복되어 나타나도록 강화하는 요인을 제거하는 것이다. [혐오적 조건형성]은 제거하려는 [문제행동]과 [불쾌경험]을 짝짓는 [혐오적 조건형성]은 효과적인 행동변환 기법이다. [노출법]은 내담자가 두려워하는 [자극]이나 [상황]에 반복적으로 [노출]시켜 [직면]하게 함으로써 그러한 자극상황에 대한 불안을 감소시키는 방법이다. [노출] 및 [반응방지법]은 문제행동을 하게 되는 자극상황에 노출시키되 문제행동을 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[자극상황]과 [문제 행동]의 [연합]을 차단하는 방법이다. [노출법]에는 [실제상황 노출법]과 [상상]을 통해 노출시키는 [상상적 노출법]이 있다.

    [체계적 둔감법]의 첫 번째 단계는 내담자에게 불안을 [대치]할 [이완]반응을 가르치는 것이다. 두 번째 단계에서는 [불안위계]를 [구성]하는 것으로서 불안을 일으키는 사건들을 [평가]하고 불안의 정도에 따라서 [위계]를 정하는 것이다. 세 번째는 [둔감화] 단계로서 [이완]상태에서 []은 수준의 [불안유발] 자극에 노출시키는 것이다. 이 밖에도 [부적응행동]과 반대되어 [바람직]한 행동을 했을 때 강화를 줌으로써 부적응행동을 약화시키는 [상반행동] 강화방법, 유사한 자극상황에서도 [부적응]행동을 하지 않는 모방대상을 관찰함으로써 행동변화를 유도하는 [모방학습]이나 [역할극]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.

    [적응행동]을 증진하는 기법은 바람직한 [적응행동]을 학습시킨다. [행동조성법]은 [조작적 조건형성]의 원리를 이용해서 부적절한 행동을 없애고 [바람직한 행동]을 형성하게 하는 기법이다. 부적응적인 행동에 대해서는 [강화물]을 [제거]하고 새로운 적응적 행동에 대해서 [긍정적 강화]를 해주는 방법이다. [모델링]을 통한 사회적 학습방법도 긍정적인 적응적 행동을 학습시키는 데에 매우 효과적이다. 모델링은 적응적 행동이 어떤 것인지를 가르칠 수 있고 적응적 행동을 실제로 행하도록 촉진할 수 있으며 [동기]를 [강화]할 수도 있고 내담자가 [두려워하는 행동]을 하는 [모델]을 [관찰]함으로써 불안이 감소될 수도 있으며 [문제행동]을 하지 않도록 단념하게 할 수도 있다.

    [활동계획 세우기]는 [무기력]하고 [무계획]적인 생활을 하는 내담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. [목표]와 [계획]이 있다는 것은 내담자에게 생활의 [방향성]과 [기대감]을 제공할 수 있으며 [무기력]하거나 [혼란]스러운 생활을 개선할 수 있다. [생활기술 훈련]은 적응적인 생활을 위해서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다.

    [자기지시훈련]은 [인지행동]적 기법으로서 내담자가 새로운 행동을 배우고 자기지시를 통해서 스스로 적응적 행동을 [연습]하고 [실천]하도록 돕는 방법이다. [자기조절능력]이 부족하여 적응행동을 [지속]적으로 [실천]하지 못하거나 어려움에 처하면 쉽게 포기하는 내담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. 내담자는 [속말] 형태의 자기지시를 통해서 긍정적인 행동을 [실천]에 옮기려는 동기를 강화하고 난관을 이겨내며 적응행동을 지속할 뿐만 아니라 행동의 결과에 대한 [긍정]적인 평가를 통해 자기 [보상]을 함으로써 [자기통제능력]을 효과적으로 증진할 수 있다.

    [환표이용법]은 다양한 기관에서 [환표]를 [강화물]로 사용하여 [바람직]한 행동을 유도하는 방법이다. 환자를 새롭게 변환시킬 [행동목록]과 그 [난이도] 등을 치료자가 [세밀]하고 체계적으로 계획해야 할 뿐만 아니라 환자에게 강력한 [유인가]가 있는 강화물을 선택하여 토큰과 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.

    치료자는 내담자가 호소하는 [부적응] 문제나 문제 행동을 탐색한다. 내담자가 여러 가지 문제를 호소할 경우에 어떤 문제가 내담자의 부적응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파악한다. 문제를 탐색하는 과정에서는 호의적이고 공감적인 태도로 내담자와 [신뢰]로운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다.

    표적행동이 정해지면 이러한 행동의 [빈도]와 [지속기간]에 초점을 맞추어 문제행동을 [평가]한다. 내담자의 [자기보고]에 근거한 [면접], [행동관찰], [설문지] 등을 통해서 표적행동의 특성을 정밀하게 평가한다. 아울러 표적행동의 [발달]과정과 이러한 행동을 [유지]하고 [강화]하는 [환경적 요인]들을 파악한다. 문제행동을 촉발하는 [선행사건]이나 [상황적 요인], 문제행동을 하는 [이유], 문제행동을 유지시키는 [환경적 요인]과 [인적 요인] 그리고 문제행동을 하는 [이유], 문제행동을 유지시키는 [환경적 요인]과 [인적 요인] 그리고 문제행동으로 인한 [결과] 등을 분석한다.

    문제행동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지면 치료자는 내담자와 함께 [구체적인 치료목표]를 설정한다. 이후 문제행동의 특성에 따라 [가장 적절한 치료기법]을 선택하고 이를 실행할 [구체적인 절차]를 정한다.

    행동치료에서는 치료가 진행되는 동안 표적행동의 [개선] 정도를 지속적으로 평가한다. 치료목표가 [달성]되면, [재발방지 계획]을 수립하며 치료의 종결을 준비한다. 치료의 종결 이후에는 일정한 [시간간격]으로 [추수회기]를 갖는 것이 일반적이다.
    행동 치료 이론

    행동치료의 목표는 내담자의 [문제행동]을 [제거]하거나 긍정적 행동 또는 기술을 [습득]시킴으로써 내담자의 적응을 돕는 것이다. 실제의 치료 장면에서는 치료 목표를 [분명]하게 [구체화]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. 치료 초기에 행동치료자는 명백하고 정확하게 정의될 수 있는 [표적행동]을 정한다. 치료자와 내담자의 [협의]하에 가장 우선적으로 다룰 필요가 있는 문제를 결정하고 문제에 대한 [공동분석]을 수행한다. 치료자는 문제 행동을 유발하는 요인들에 관한 가설을 세우고 구체적인 [치료계획]과 [치료 기법]을 정한다.

    행동치료의 치료 원리는 잘못된 학습에 의해 형성된 문제행동을 [제거]하고 [적응적 행동]을 학습시켜 대체하는 것이다.

    구체적 치료 기법으로는 [소거], [혐오적 조건형성], [노출 및 반응방지법], [상호억제], [체계적 둔감법] 등이 있다. [소거]는 [부적응적] 행동이 반복되어 나타나도록 강화하는 요인을 제거하는 것이다. [혐오적 조건형성]은 제거하려는 [문제행동]과 [불쾌경험]을 짝짓는 [혐오적 조건형성]은 효과적인 행동변환 기법이다. [노출법]은 내담자가 두려워하는 [자극]이나 [상황]에 반복적으로 [노출]시켜 [직면]하게 함으로써 그러한 자극상황에 대한 불안을 감소시키는 방법이다. [노출] 및 [반응방지법]은 문제행동을 하게 되는 자극상황에 노출시키되 문제행동을 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[자극상황]과 [문제 행동]의 [연합]을 차단하는 방법이다. [노출법]에는 [실제상황 노출법]과 [상상]을 통해 노출시키는 [상상적 노출법]이 있다.

    [체계적 둔감법]의 첫 번째 단계는 내담자에게 불안을 [대치]할 [이완]반응을 가르치는 것이다. 두 번째 단계에서는 [불안위계]를 [구성]하는 것으로서 불안을 일으키는 사건들을 [평가]하고 불안의 정도에 따라서 [위계]를 정하는 것이다. 세 번째는 [둔감화] 단계로서 [이완]상태에서 [낮]은 수준의 [불안유발] 자극에 노출시키는 것이다. 이 밖에도 [부적응행동]과 반대되어 [바람직]한 행동을 했을 때 강화를 줌으로써 부적응행동을 약화시키는 [상반행동] 강화방법, 유사한 자극상황에서도 [부적응]행동을 하지 않는 모방대상을 관찰함으로써 행동변화를 유도하는 [모방학습]이나 [역할극]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.

    [적응행동]을 증진하는 기법은 바람직한 [적응행동]을 학습시킨다. [행동조성법]은 [조작적 조건형성]의 원리를 이용해서 부적절한 행동을 없애고 [바람직한 행동]을 형성하게 하는 기법이다. 부적응적인 행동에 대해서는 [강화물]을 [제거]하고 새로운 적응적 행동에 대해서 [긍정적 강화]를 해주는 방법이다. [모델링]을 통한 사회적 학습방법도 긍정적인 적응적 행동을 학습시키는 데에 매우 효과적이다. 모델링은 적응적 행동이 어떤 것인지를 가르칠 수 있고 적응적 행동을 실제로 행하도록 촉진할 수 있으며 [동기]를 [강화]할 수도 있고 내담자가 [두려워하는 행동]을 하는 [모델]을 [관찰]함으로써 불안이 감소될 수도 있으며 [문제행동]을 하지 않도록 단념하게 할 수도 있다.

    [활동계획 세우기]는 [무기력]하고 [무계획]적인 생활을 하는 내담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. [목표]와 [계획]이 있다는 것은 내담자에게 생활의 [방향성]과 [기대감]을 제공할 수 있으며 [무기력]하거나 [혼란]스러운 생활을 개선할 수 있다. [생활기술 훈련]은 적응적인 생활을 위해서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다.

    [자기지시훈련]은 [인지행동]적 기법으로서 내담자가 새로운 행동을 배우고 자기지시를 통해서 스스로 적응적 행동을 [연습]하고 [실천]하도록 돕는 방법이다. [자기조절능력]이 부족하여 적응행동을 [지속]적으로 [실천]하지 못하거나 어려움에 처하면 쉽게 포기하는 내담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. 내담자는 [속말] 형태의 자기지시를 통해서 긍정적인 행동을 [실천]에 옮기려는 동기를 강화하고 난관을 이겨내며 적응행동을 지속할 뿐만 아니라 행동의 결과에 대한 [긍정]적인 평가를 통해 자기 [보상]을 함으로써 [자기통제능력]을 효과적으로 증진할 수 있다.

    [환표이용법]은 다양한 기관에서 [환표]를 [강화물]로 사용하여 [바람직]한 행동을 유도하는 방법이다. 환자를 새롭게 변환시킬 [행동목록]과 그 [난이도] 등을 치료자가 [세밀]하고 체계적으로 계획해야 할 뿐만 아니라 환자에게 강력한 [유인가]가 있는 강화물을 선택하여 토큰과 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.

    치료자는 내담자가 호소하는 [부적응] 문제나 문제 행동을 탐색한다. 내담자가 여러 가지 문제를 호소할 경우에 어떤 문제가 내담자의 부적응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파악한다. 문제를 탐색하는 과정에서는 호의적이고 공감적인 태도로 내담자와 [신뢰]로운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다.

    표적행동이 정해지면 이러한 행동의 [빈도]와 [지속기간]에 초점을 맞추어 문제행동을 [평가]한다. 내담자의 [자기보고]에 근거한 [면접], [행동관찰], [설문지] 등을 통해서 표적행동의 특성을 정밀하게 평가한다. 아울러 표적행동의 [발달]과정과 이러한 행동을 [유지]하고 [강화]하는 [환경적 요인]들을 파악한다. 문제행동을 촉발하는 [선행사건]이나 [상황적 요인], 문제행동을 하는 [이유], 문제행동을 유지시키는 [환경적 요인]과 [인적 요인] 그리고 문제행동을 하는 [이유], 문제행동을 유지시키는 [환경적 요인]과 [인적 요인] 그리고 문제행동으로 인한 [결과] 등을 분석한다.

    문제행동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지면 치료자는 내담자와 함께 [구체적인 치료목표]를 설정한다. 이후 문제행동의 특성에 따라 [가장 적절한 치료기법]을 선택하고 이를 실행할 [구체적인 절차]를 정한다.

    행동치료에서는 치료가 진행되는 동안 표적행동의 [개선] 정도를 지속적으로 평가한다. 치료목표가 [달성]되면, [재발방지 계획]을 수립하며 치료의 종결을 준비한다. 치료의 종결 이후에는 일정한 [시간간격]으로 [추수회기]를 갖는 것이 일반적이다.
  31. 행동 치료의 의의

    행동치료의 가장 커다란 공헌은 심리치료에 대한 [과학적인 접근]을 시도했다는 점이다. 그러나 비판으로는 행동치료가 심리장애의 원인보다 [증상]에 초점을 맞춘 [피상]적인 치료라는 것이다. 또다른 비판은 행동치료가 내담자와의 [치료]적 관계를 [경시]한다는 것이다. 그리고 자신의 삶에 대한 전반적 [이해]와 [통찰]을 얻고자 하는 내담자에게 도움을 주는 데는 [현저]한 한계를 지니고 있다.
    행동 치료의 의의

    행동치료의 가장 커다란 공헌은 심리치료에 대한 [과학적인 접근]을 시도했다는 점이다. 그러나 비판으로는 행동치료가 심리장애의 원인보다 [증상]에 초점을 맞춘 [피상]적인 치료라는 것이다. 또다른 비판은 행동치료가 내담자와의 [치료]적 관계를 [경시]한다는 것이다. 그리고 자신의 삶에 대한 전반적 [이해]와 [통찰]을 얻고자 하는 내담자에게 도움을 주는 데는 [현저]한 한계를 지니고 있다.
  32. 인지치료의 철학적 배경과 주요 개념

    인지치료는 [현상]학적 관점에 기반하고 있다. 즉 내담자의 [눈을 통해 비친] 세상을 이해하려고자 하는 관점이다. 내담자가 세상을 [인식]하는 방식이 [정서]와 [행동]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. 이는 [협력적 경험주의]로 연결되었고 나아가 심리 교육을 토대로 [자가 치료자]가 되도록 함이다.

    Beck은 인지치료의 주요 개념으로 [자동적 사고], [인지적 오류], [부적응적 인지도식], [역기능적 신념]과 같은 다양한 개념으로 설명하고 있다. Beck은 우울증 환자의 사고내용을 조사하면서 [실패, 상실, 좌절]과 같은 주제와 관련된 [부정]적인 사고가 많음을 발견했다. 또한 [우울]한 감정과 [부적응]적인 행동이 이러한 [부정]적인 생각과 심상에 의해서 촉발된다는 것을 깨달았는데 이를 [뜨거운 인지]라고 한다. 이러한 부정적인 생각과 심상은 다양한 생활사건에 의해서 거의 [자동]적으로 촉발되는 경향이 있었다. 이것이 [자동적 사고]이다. 자동적 사고는 [매우 빠르게] 의식 속을 지나가기 때문에 개인에게 [명료하게 인식되지 않으]며 단지 그 결과로 뒤따르는 [우울감정만]이 인식된다. 사람들은 자동적 사고의 존재를 인식[하기 힘들 뿐]만 아니라 그 타당성을 [검토하지 못]한 채 사실인 것처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. 자동적 사고는 특정한 사건과 관련되어 나타나는 [표층]적 수준의 인지이다. 따라서 자동적 사고는 [주의를 기울이]면 쉽게 자각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[변화]시키기도 수월하여 인지치료의 초기에는 [자동적 사고를 포착하여 수정]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.

    인지적 오류는 [생활사건]의 [의미]를 [해석]하는 [정보처리과정]에서 범하는 체계적인 잘못이다. 인지적 오류에는 생활사건의 의미를 [이분법]적인 범주 중의 하나로 해석하는 [흑백논리]적 사고, 특수한 상황의 경험으로부터 [일반]적인 [결론]을 내리고 [무관]한 상황에도 그 결론을 [적용]시키는 [과잉일반화], 특정한 사건과 관련된 [일부]의 [정보]만 [선택]적으로 받아들여 마치 [전체]를 의미하는 것으로 잘못 해석하는 [정신적 여과], 어떤 사건의 의미나 중요성을 실제보다 지나치게 [확대]하거나 [축소]하는 [의미확대]와 [의미축소], 자신과 [무관]한 사건을 자신과 [관련]된 것으로 잘못 해석하는 [개인화], 사람의 특성이나 행위를 기술할 때 과장되거나 부적절한 [잘못된 명명], [독심술의 오류], [예언자의 오류], [감정적 추리] 등이 있다.
    인지치료의 철학적 배경과 주요 개념

    인지치료는 [현상]학적 관점에 기반하고 있다. 즉 내담자의 [눈을 통해 비친] 세상을 이해하려고자 하는 관점이다. 내담자가 세상을 [인식]하는 방식이 [정서]와 [행동]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. 이는 [협력적 경험주의]로 연결되었고 나아가 심리 교육을 토대로 [자가 치료자]가 되도록 함이다.

    Beck은 인지치료의 주요 개념으로 [자동적 사고], [인지적 오류], [부적응적 인지도식], [역기능적 신념]과 같은 다양한 개념으로 설명하고 있다. Beck은 우울증 환자의 사고내용을 조사하면서 [실패, 상실, 좌절]과 같은 주제와 관련된 [부정]적인 사고가 많음을 발견했다. 또한 [우울]한 감정과 [부적응]적인 행동이 이러한 [부정]적인 생각과 심상에 의해서 촉발된다는 것을 깨달았는데 이를 [뜨거운 인지]라고 한다. 이러한 부정적인 생각과 심상은 다양한 생활사건에 의해서 거의 [자동]적으로 촉발되는 경향이 있었다. 이것이 [자동적 사고]이다. 자동적 사고는 [매우 빠르게] 의식 속을 지나가기 때문에 개인에게 [명료하게 인식되지 않으]며 단지 그 결과로 뒤따르는 [우울감정만]이 인식된다. 사람들은 자동적 사고의 존재를 인식[하기 힘들 뿐]만 아니라 그 타당성을 [검토하지 못]한 채 사실인 것처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. 자동적 사고는 특정한 사건과 관련되어 나타나는 [표층]적 수준의 인지이다. 따라서 자동적 사고는 [주의를 기울이]면 쉽게 자각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[변화]시키기도 수월하여 인지치료의 초기에는 [자동적 사고를 포착하여 수정]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.

    인지적 오류는 [생활사건]의 [의미]를 [해석]하는 [정보처리과정]에서 범하는 체계적인 잘못이다. 인지적 오류에는 생활사건의 의미를 [이분법]적인 범주 중의 하나로 해석하는 [흑백논리]적 사고, 특수한 상황의 경험으로부터 [일반]적인 [결론]을 내리고 [무관]한 상황에도 그 결론을 [적용]시키는 [과잉일반화], 특정한 사건과 관련된 [일부]의 [정보]만 [선택]적으로 받아들여 마치 [전체]를 의미하는 것으로 잘못 해석하는 [정신적 여과], 어떤 사건의 의미나 중요성을 실제보다 지나치게 [확대]하거나 [축소]하는 [의미확대]와 [의미축소], 자신과 [무관]한 사건을 자신과 [관련]된 것으로 잘못 해석하는 [개인화], 사람의 특성이나 행위를 기술할 때 과장되거나 부적절한 [잘못된 명명], [독심술의 오류], [예언자의 오류], [감정적 추리] 등이 있다.
  33. 역기능적 인지도식과 신념

    [인지도식]은 [과거경험]을 [추상화]한 기억체계로서 우울한 사람들은 [생활사건]의 의미를 [부정]적으로 해석하게 하는 [역기능적 인지도식]을 지니고 있으며 [인지도식]은 [어린 시절]의 [경험]에 의해서 형성되며 성장하여 [부정]적인 [생활사건]에 직면하게 되면 [활성화]되어 그 사건의 의미를 [부정]적으로 [왜곡]함으로써 우울증상을 유발하게 된다. [당위]적이고 [완벽주의]적이고 [완고]한 신념이 [부정]적 사고의 원인이라는 것이다. [역기능]적 신념은 삶에 대한 [일반적인 믿음]이나 [원칙]으로서 [절대주의]적이고 [완벽주의]적이며 융통성이 없이 [경직]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. [핵심신념]은 어린 시절에 중요한 인물과 [상호작용]하면서 형성되는 것으로서 가장 [근원]적이며 []은 수준의 믿음이다. 자동적 사고는 가장 [표층]적인 수준의 인지라고 할 수 있다. [중간신념]은 [핵심신념]과 [자동적 사고]를 매개하는 것으로서 [핵심신념]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다. [중간신념]은 삶에 대한 [태도], [규범], [가정]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잘 인식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. [인지도식]은 [자기영속화] 과정을 통해서 지속되고 강화되어 개인의 독특한 성격으로 발전하게 된다.
    역기능적 인지도식과 신념

    [인지도식]은 [과거경험]을 [추상화]한 기억체계로서 우울한 사람들은 [생활사건]의 의미를 [부정]적으로 해석하게 하는 [역기능적 인지도식]을 지니고 있으며 [인지도식]은 [어린 시절]의 [경험]에 의해서 형성되며 성장하여 [부정]적인 [생활사건]에 직면하게 되면 [활성화]되어 그 사건의 의미를 [부정]적으로 [왜곡]함으로써 우울증상을 유발하게 된다. [당위]적이고 [완벽주의]적이고 [완고]한 신념이 [부정]적 사고의 원인이라는 것이다. [역기능]적 신념은 삶에 대한 [일반적인 믿음]이나 [원칙]으로서 [절대주의]적이고 [완벽주의]적이며 융통성이 없이 [경직]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. [핵심신념]은 어린 시절에 중요한 인물과 [상호작용]하면서 형성되는 것으로서 가장 [근원]적이며 [깊]은 수준의 믿음이다. 자동적 사고는 가장 [표층]적인 수준의 인지라고 할 수 있다. [중간신념]은 [핵심신념]과 [자동적 사고]를 매개하는 것으로서 [핵심신념]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다. [중간신념]은 삶에 대한 [태도], [규범], [가정]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잘 인식되지 못하는 경우가 흔하다. [인지도식]은 [자기영속화] 과정을 통해서 지속되고 강화되어 개인의 독특한 성격으로 발전하게 된다.
  34. 인지치료에서 정신병리 이론

    Beck에 따르면 정신장애를 지닌 사람들은 생활사건의 의미를 [부정]적인 방향으로 [왜곡]하는 경향이 있다. 그들은 그리하여 [부정]적이고 [비현실]적인 사고와 심상을 지니게 되며 이러한 비현실적인 [부정]적 인지가 [부적응]적 증상과 정신장애를 유발하게 된다. 우울한 사람들은 자신의 경험을 [부정]적인 방향으로 과장함으로써 자신은 [열등]하고 [무가치]한 존재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. Beck은 개인이 지니는 자동적 사고의 내용에 따라 유발되는 [부적응]적 증상이 [다르]다고 주장하는데 정신장애의 유형은 자동적 사고의 [주제]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다. 이것이 [인지적 내용-특수성] 가설이다. 정신장애의 원인은 [편향]된 [인지도식]에 근거하며 이것이 생활사건을 특정한 방향으로 해석하게 한다.

    우울한 사람들은 자기에 대해서는 [결점이 많]고 [부적절]하며 [무가치]하고 [사랑]받지 못할 존재라고 생각한다.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는 [비관]적이고 현재의 어려움이 계속될 것이라고 여기며 세상에 대해서는 세상과 타인이 자신에게 적대적이라고 생각한다. 우울한 사람들이 부정적인 생각을 지니는 세 가지 주제를 [인지삼제]라고 한다. [불안장애]는 미래의 사건을 [위험]과 [위협]으로 과장되게 예상한 결과이다. 이러한 불안장애의 중심적 인지는 위험에 대한 [비현실]적 지각, [통제 상실]에 대한 [파국]적 해석, 인간관계가 [부정]적으로 변화될 것이라는 지각으로 구성된다. [범불안장애]는 다양한 상황의 위험 가능성을 [과민]하게 포착하기 때문에 만연된 [과도]한 걱정으로 나타나는 장애이며 [공포증]은 특정한 상황에서 받을 수 있는 [신체]적 [심리]적 상해를 과장하여 예상한 결과로 나타난다. 각 성격장애는 독특한 [신념], [태도], [감정] 및 [반응방략]들로 구성되는데 이는 정보처리과정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[인지도식] 및 [핵심신념]과 [신념체계]의 특성에 기인한다. [섭식장애]는 자신의 [신체상]에 대한 [왜곡]된 사고에 의해서 발생한다.
    인지치료에서 정신병리 이론

    Beck에 따르면 정신장애를 지닌 사람들은 생활사건의 의미를 [부정]적인 방향으로 [왜곡]하는 경향이 있다. 그들은 그리하여 [부정]적이고 [비현실]적인 사고와 심상을 지니게 되며 이러한 비현실적인 [부정]적 인지가 [부적응]적 증상과 정신장애를 유발하게 된다. 우울한 사람들은 자신의 경험을 [부정]적인 방향으로 과장함으로써 자신은 [열등]하고 [무가치]한 존재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. Beck은 개인이 지니는 자동적 사고의 내용에 따라 유발되는 [부적응]적 증상이 [다르]다고 주장하는데 정신장애의 유형은 자동적 사고의 [주제]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다. 이것이 [인지적 내용-특수성] 가설이다. 정신장애의 원인은 [편향]된 [인지도식]에 근거하며 이것이 생활사건을 특정한 방향으로 해석하게 한다.

    우울한 사람들은 자기에 대해서는 [결점이 많]고 [부적절]하며 [무가치]하고 [사랑]받지 못할 존재라고 생각한다.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는 [비관]적이고 현재의 어려움이 계속될 것이라고 여기며 세상에 대해서는 세상과 타인이 자신에게 적대적이라고 생각한다. 우울한 사람들이 부정적인 생각을 지니는 세 가지 주제를 [인지삼제]라고 한다. [불안장애]는 미래의 사건을 [위험]과 [위협]으로 과장되게 예상한 결과이다. 이러한 불안장애의 중심적 인지는 위험에 대한 [비현실]적 지각, [통제 상실]에 대한 [파국]적 해석, 인간관계가 [부정]적으로 변화될 것이라는 지각으로 구성된다. [범불안장애]는 다양한 상황의 위험 가능성을 [과민]하게 포착하기 때문에 만연된 [과도]한 걱정으로 나타나는 장애이며 [공포증]은 특정한 상황에서 받을 수 있는 [신체]적 [심리]적 상해를 과장하여 예상한 결과로 나타난다. 각 성격장애는 독특한 [신념], [태도], [감정] 및 [반응방략]들로 구성되는데 이는 정보처리과정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[인지도식] 및 [핵심신념]과 [신념체계]의 특성에 기인한다. [섭식장애]는 자신의 [신체상]에 대한 [왜곡]된 사고에 의해서 발생한다.
  35. 인지치료에서의 치료 이론

    인지치료는 일차적으로 [증상완화]에 초점을 맞추지만 궁극적으로는 사고의 [편향]성과 [경직]성을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. 치료 기법은 크게 [인지적 모델에 근거한 사례개념화], [협동적 경험주의], [소크라테스식 대화], [인도된 발견]을 제시하고 있다. [인지적 모델에 근거한 사례 개념화]는 [관련 있는 어린 시절 자료], [핵심 신념], [중간 신념], [보상전략], [상황], [자동적 사고], [감정], [행동]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여 그들 간의 관계를 가설적으로 설정하는 것이다.

    [협동적 경험주의]란 인지치료에서 치료자와 내담자가 공동연구를 하듯이 협동적인 동등한 관계에서 내담자의 경험에 근거하여 [역기능적 인지]를 찾아내고 [타당성]을 [검토]하여 [대안]적인 인지를 발견해나가는 모든 작업을 함께 해나가는 것이다. 인지치료의 원리를 내담자에게 설명해주고 내담자를 [능동적인 주체]로 참여시키는 것이다. [소크라테스식 대화]는 인지치료자가 내담자의 [인지적 변화]를 촉진하기 위해 주로 [질문]을 통해 대화하는 방식을 의미한다. 이로 인해 스스로 [대안]적 사고를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다. [인도된 발견]은 치료자가 내담자로 하여금 자신의 [부정적 사고], 그 속에 포함된 [논리적 오류], 그리고 [대안적인 사고]를 발견하도록 안내하고 인도하는 치료적 과정을 의미한다. 인지치료에서는 자동적 사고의 탐색을 위해서 역기능적 사고의 [일일기록지]를 사용한다. 이 기록지는 [A-B-C] 기법을 사용하여 종이 위에 사건 및 상황과 그 때의 감정 및 행동반응을 적어놓고 그 [사이]에 어떤 [생각]이 [개입]되어 있었는지를 인식하도록 돕는다. 이것을 통해서 내담자는 자신의 [불쾌] 감정과 관련된 사고 내용을 인식하는 [자기관찰] 능력과 합리적인 사고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. [하향 화살표 기법]은 자동적 사고의 기저에 존재하는 [역기능]적 신념을 탐색하는 기법이다. 이 방법은 특정한 사건의 [자동적 사고]로부터 사고의 기저에 있는 [신념내용]을 계속 [추적]해 들어가는 방법이다. [행동실험]은 내담자가 지니는 사고의 [타당성]을 직접적으로 [검증]하는 기법이다. [이성적-감정적 역할연기]는 [사이코 드라마]와 비슷하며 [역할 연기]를 통해서 내담자는 이성적 판단과 감정적 수용의 괴리를 해소할 수 있다. [대처 카드]는 부적응적인 자동적 사고에 [대항]하는 [적응적 사고]의 내용을 기록한 카드로서 내담자가 늘 지니고 다니거나 쉽게 볼 수 있는 곳에 붙여두고 수시로 읽거나 되뇌도록 한다. [활동계획표]는 매일 시간대 별로 [구체적인 활동 계획]을 기록하고 그 [실행결과]를 [기록]하는 간단한 표를 의미하며 인지치료에서는 매우 구체적인 활동계획을 세워 생활하도록 한다. 내담자는 치료자와 협동하여 활동계획을 세우면서 자신의 [시간]을 [통제]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다. 또한 치료회기 사이에 [과제]를 수행함으로써 적응기술을 습득하여 치료효과를 증진하고 치료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.
    인지치료에서의 치료 이론

    인지치료는 일차적으로 [증상완화]에 초점을 맞추지만 궁극적으로는 사고의 [편향]성과 [경직]성을 제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. 치료 기법은 크게 [인지적 모델에 근거한 사례개념화], [협동적 경험주의], [소크라테스식 대화], [인도된 발견]을 제시하고 있다. [인지적 모델에 근거한 사례 개념화]는 [관련 있는 어린 시절 자료], [핵심 신념], [중간 신념], [보상전략], [상황], [자동적 사고], [감정], [행동]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여 그들 간의 관계를 가설적으로 설정하는 것이다.

    [협동적 경험주의]란 인지치료에서 치료자와 내담자가 공동연구를 하듯이 협동적인 동등한 관계에서 내담자의 경험에 근거하여 [역기능적 인지]를 찾아내고 [타당성]을 [검토]하여 [대안]적인 인지를 발견해나가는 모든 작업을 함께 해나가는 것이다. 인지치료의 원리를 내담자에게 설명해주고 내담자를 [능동적인 주체]로 참여시키는 것이다. [소크라테스식 대화]는 인지치료자가 내담자의 [인지적 변화]를 촉진하기 위해 주로 [질문]을 통해 대화하는 방식을 의미한다. 이로 인해 스스로 [대안]적 사고를 발견하도록 돕는 것이다. [인도된 발견]은 치료자가 내담자로 하여금 자신의 [부정적 사고], 그 속에 포함된 [논리적 오류], 그리고 [대안적인 사고]를 발견하도록 안내하고 인도하는 치료적 과정을 의미한다. 인지치료에서는 자동적 사고의 탐색을 위해서 역기능적 사고의 [일일기록지]를 사용한다. 이 기록지는 [A-B-C] 기법을 사용하여 종이 위에 사건 및 상황과 그 때의 감정 및 행동반응을 적어놓고 그 [사이]에 어떤 [생각]이 [개입]되어 있었는지를 인식하도록 돕는다. 이것을 통해서 내담자는 자신의 [불쾌] 감정과 관련된 사고 내용을 인식하는 [자기관찰] 능력과 합리적인 사고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. [하향 화살표 기법]은 자동적 사고의 기저에 존재하는 [역기능]적 신념을 탐색하는 기법이다. 이 방법은 특정한 사건의 [자동적 사고]로부터 사고의 기저에 있는 [신념내용]을 계속 [추적]해 들어가는 방법이다. [행동실험]은 내담자가 지니는 사고의 [타당성]을 직접적으로 [검증]하는 기법이다. [이성적-감정적 역할연기]는 [사이코 드라마]와 비슷하며 [역할 연기]를 통해서 내담자는 이성적 판단과 감정적 수용의 괴리를 해소할 수 있다. [대처 카드]는 부적응적인 자동적 사고에 [대항]하는 [적응적 사고]의 내용을 기록한 카드로서 내담자가 늘 지니고 다니거나 쉽게 볼 수 있는 곳에 붙여두고 수시로 읽거나 되뇌도록 한다. [활동계획표]는 매일 시간대 별로 [구체적인 활동 계획]을 기록하고 그 [실행결과]를 [기록]하는 간단한 표를 의미하며 인지치료에서는 매우 구체적인 활동계획을 세워 생활하도록 한다. 내담자는 치료자와 협동하여 활동계획을 세우면서 자신의 [시간]을 [통제]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다. 또한 치료회기 사이에 [과제]를 수행함으로써 적응기술을 습득하여 치료효과를 증진하고 치료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.
  36. 인지치료의 실제

    인지치료의 초기 과정은 처음 3~4회 이내의 면접회기를 포함한다. 첫째, 내담자가 호소하는 [문제]와 고통을 [이해]하고 공감해주며, 신뢰롭고 [상호존중]적인 [관계형성]에 노력한다. 둘째, 내담자가 호소하는 문제를 구체적으로 [탐색]하여 [명료화]한다. 셋째, 내담자가 인지치료의 [기본개념]과 원리에 대해서 [익숙]해지도록 노력한다. 마지막으로 내담자의 [기대]를 [탐색]하고 [구조화]를 통해 [구체]적인 [치료목표]를 내담자와의 합의하에 설정한다.

    중기에 들어서면 치료자는 내담자의 주요한 문제나 증상을 선택하여 [자동적 사고]에 [초점]을 [맞추]며 집중적으로 다루어간다. 내담자의 자동적 사고가 포착되면 그러한 사고의 [타당성]을 내담자와 함께 [검토]하고 [정서 기법]을 이용한다. [대안적 사고]를 탐색 및 대체하며 [전반부]에는 [자동적 사고]에 초점을 맞춘다면 [후반부]에는 [역기능적 신념]에 초점을 맞춘다. 자동적 사고 인식 및 보고를 하면 [자동적 사고]의 [공통]된 주제를 탐색하고 삶에 대한 [원칙] 및 [기본가정]을 탐색하는 것이다. 종결 단계에서는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예방해야 하며 인지치료적인 기법을 계속 생활에 적용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.
    인지치료의 실제

    인지치료의 초기 과정은 처음 3~4회 이내의 면접회기를 포함한다. 첫째, 내담자가 호소하는 [문제]와 고통을 [이해]하고 공감해주며, 신뢰롭고 [상호존중]적인 [관계형성]에 노력한다. 둘째, 내담자가 호소하는 문제를 구체적으로 [탐색]하여 [명료화]한다. 셋째, 내담자가 인지치료의 [기본개념]과 원리에 대해서 [익숙]해지도록 노력한다. 마지막으로 내담자의 [기대]를 [탐색]하고 [구조화]를 통해 [구체]적인 [치료목표]를 내담자와의 합의하에 설정한다.

    중기에 들어서면 치료자는 내담자의 주요한 문제나 증상을 선택하여 [자동적 사고]에 [초점]을 [맞추]며 집중적으로 다루어간다. 내담자의 자동적 사고가 포착되면 그러한 사고의 [타당성]을 내담자와 함께 [검토]하고 [정서 기법]을 이용한다. [대안적 사고]를 탐색 및 대체하며 [전반부]에는 [자동적 사고]에 초점을 맞춘다면 [후반부]에는 [역기능적 신념]에 초점을 맞춘다. 자동적 사고 인식 및 보고를 하면 [자동적 사고]의 [공통]된 주제를 탐색하고 삶에 대한 [원칙] 및 [기본가정]을 탐색하는 것이다. 종결 단계에서는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예방해야 하며 인지치료적인 기법을 계속 생활에 적용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.
  37. 인지치료의 평가

    Beck의 가장 큰 이론적 공헌은 개인의 [내면]적 경험을 과학적 연구의 영역으로 다시 가져온 것이다. 또한 실증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다양한 개념과 [체계]적인 [이론]이 제시되었고 다양한 정신장애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입증되었다. 심리치료가 [탈신비화]되었고 비용과 시간의 측면에서 [경제]적이며 치료자 훈련 및 [양성]이 상대적으로 [수월]하다. 그러나 [유심론]적이고 [합리주의]적이며 현대의 인지심리학에서 이루어진 연구결과와 이론적 관점에서 괴리가 있고 [피상]적이고 [단순]하며 [감정]을 다루[지 않]고 [치료]적 관계를 [경시]하고 문제의 [근본]적인 원인을 치료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. 또한 인지치료의 효과를 유발하는 [심리적 메커니즘]이 명확하게 입증되지 않았으며 적용대상에 한계가 있다. 인지치료는 주로 [공황장애], [불안장애], [섭식장애]에 제일 효과가 좋다.
    인지치료의 평가

    Beck의 가장 큰 이론적 공헌은 개인의 [내면]적 경험을 과학적 연구의 영역으로 다시 가져온 것이다. 또한 실증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다양한 개념과 [체계]적인 [이론]이 제시되었고 다양한 정신장애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방법이 입증되었다. 심리치료가 [탈신비화]되었고 비용과 시간의 측면에서 [경제]적이며 치료자 훈련 및 [양성]이 상대적으로 [수월]하다. 그러나 [유심론]적이고 [합리주의]적이며 현대의 인지심리학에서 이루어진 연구결과와 이론적 관점에서 괴리가 있고 [피상]적이고 [단순]하며 [감정]을 다루[지 않]고 [치료]적 관계를 [경시]하고 문제의 [근본]적인 원인을 치료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. 또한 인지치료의 효과를 유발하는 [심리적 메커니즘]이 명확하게 입증되지 않았으며 적용대상에 한계가 있다. 인지치료는 주로 [공황장애], [불안장애], [섭식장애]에 제일 효과가 좋다.
Author
Seele
ID
335106
Card Set
상담심리학 중간 시험 범위
Description
상담심리 중간
Updated